-ingress-unauth 는 kubectl get ingress 목록에서 "인증 없는 입구"를
그대로 광고한다. 리소스가 무엇인지가 아니라 무엇이 없는지로 이름을
지은 것이기도 해서, 경로가 /static 외로 늘어나면 이름이 뜻을 잃는다.
파일명(webserver-ingress-static.yaml)과 일치시키고 용도를 그대로
드러내는 -ingress-static 으로 바꾼다. 값 키 dip.unauthenticatedPaths
는 values 파일 안에만 있고 의도를 정확히 서술하므로 그대로 둔다.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세션이 없는 상태로 접속하면 Airflow UI 한 페이지가 /static 자원을 수십 개
동시에 요청하고, 각 요청이 저마다 APISIX openid-connect 로그인 플로우를
시작한다. 세션은 state를 하나만 보관하므로 콜백이 동시에 돌아오면 마지막
하나를 뺀 전부가 state 검증에 실패해 500이 난다.
templates/webserver/webserver-ingress-static.yaml 은 업스트림 Apache Airflow
차트에 없는 PaaSup 추가 템플릿이다. dip.unauthenticatedPaths 가 있을 때만
애노테이션 없는 Ingress를 하나 더 렌더해 해당 경로를 인증 없이 통과시킨다.
애노테이션을 전부 비우는 것은 의도된 것으로, plugin-config-name 을 빼는 게
목적이고 cert-manager.io/* 까지 빼는 이유는 웹 Ingress와 같은 TLS Secret 을
두고 Certificate 를 중복 생성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다.
값을 ingress.web 아래가 아니라 dip 아래에 두는 이유는 values.schema.json 의
ingress.web 이 additionalProperties: false 라 그 아래 새 키를 넣으면 스키마
검증에서 배포가 실패하기 때문이다. qdrant·litellm 의 dip.mainPath 와 같은
자리를 쓴다.
webserver-ingress.yaml 과 동일한 조건으로 렌더하므로 Airflow 3.0
(webserver → api-server) 전환 시 함께 재작업이 필요하다. 업스트림 파일은
수정하지 않았고 fork 델타는 신규 템플릿 1개뿐이다.
이슈 #24 는 dip-console 이 차트 밖에서 생성하는 방안(B안)을 권고했으나,
실제로 증상이 재현되는 서비스가 airflow 하나로 좁혀져 차트 템플릿(A안)으로
갔다. dip-console 로 옮길 때는 dip.unauthenticatedPaths 를 비우면 된다.
redirect_uri 고정은 여전히 dip-console 몫으로 남는다.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