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ardened-containers가 이미 rescan.yml로 매일 자율 재스캔·재빌드하고, sbom.yml이
custom-values.yaml 기준으로 자체 빌드 이미지를 다른 카탈로그 이미지와 동일하게
스캔하고 있어 self-build-drift-check.yml의 트리거·전용 스캔이 순수 중복이었다
(SECURITY_IMAGES_DISPATCH_TOKEN도 등록된 적 없어 트리거 스텝은 항상 실패하던
죽은 코드). check-rebuild-needed.py가 더하던 fixable/no-fix 구분도 cve-gate.py
리포트에 이미 있어 흡수할 필요 없이 삭제했다. 근거는 ADR 0005.
곁들여 CI 위생 문제(trivy DB 캐시 없음, concurrency 없음, catalog-tag-update.yml의
브랜치 누적)를 함께 고치고, hardened-containers의 docs/image-authoring.md가
docs/image-authoring/ 로 분할된 것을 반영해 관련 링크를 정정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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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제 레포명은 hardened-containers인데 이관 커밋 이후 문서·워크플로·차트 주석에
잘못된 이름 security-images가 남아 있었다. 텍스트 참조 전체를 정정하고
doc/migrations/의 이관 핸드오프 문서도 파일명까지 리네임했다. env var/secret
이름(SECURITY_IMAGES_REPO, SECURITY_IMAGES_DISPATCH_TOKEN)은 GitHub Secret
재등록이 필요한 별도 운영 작업이라 이번 텍스트 정정 범위에서 제외했다.
덧붙여 scripts/build/patch-catalog-tag.py의 docstring이 삭제된 build-image.yml을
호출자로 여전히 가리키고 있던 것도 실제 호출 경로(check-rebuild-needed.py /
apply-published-tags.py → catalog-tag-update.yml)로 고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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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mages/·scripts/build/build-hardened-image.sh·suggest-go-upgrades.py·
build-image.yml·.claude/image-authoring.md·이미지 ADR(0001·0002·0004)을 삭제했다 —
전부 별도 public 레포 security-images 로 이미 이관됐다.
카탈로그 쪽에는 "무엇을 배포 중인가"를 아는 부분만 남긴다:
- catalog/image-map/<image>.env — 옛 catalog.env 의 카탈로그 레이아웃 정보만 뗀 것
- scripts/build/check-rebuild-needed.py — 드리프트 탐지(A 파트)만 남기고 핀 판단
(B 파트: pin_changes/apply_changes/parse_module_specs)은 제거
- scripts/build/apply-published-tags.py(신규) — security-images 의 published.json
을 읽어 카탈로그 values 를 패치
- .github/workflows/{self-build-drift-check,catalog-tag-update}.yml(신규) — 각각
드리프트 스캔+트리거, 발행 태그 반영
effective_severity 를 cve-gate.py 로 옮겼다 — check-rebuild-needed.py 가 핀 도구를
거치지 않고 게이트를 직접 로드하게 하기 위한 선행 작업이다.
두 레포의 계약은 published.json 스키마 하나뿐이다 — security-images 는 이 카탈로그를
모른다(단방향 의존). 이관 배경·결합점 전체는
doc/migrations/self-build-images-to-security-images.md.
부수 수정: 자체 빌드 이미지를 참조하는 차트 values/README 의 죽은 링크(images/**,
doc/decisions/000{1,2,4}, .claude/image-authoring.md)를 security-images 레포를
가리키는 서술로 교체. deploy-test 스크립트·CUSTOM-README 의 개인 Docker Hub 계정
(docker.io/wbsong111) 을 docker.io/paasup 로 교체.
pitfalls.md 의 "스캐너 결과를 그대로 믿지 말 것" 절은 sbom-cve-gate skill 이 차트
축 설명에 실제로 참조하고 있어 남겼다 — "이미지 태그의 베이스 OS" 절만 제거했다
(다른 참조 없음, security-images 문서로 이관 완료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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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MORY.md 는 3번째 줄에서 "지금 시점의 상태와 다음에 할 일만 담는다" 고 스스로 선언하는데
실제로는 완료 기록이 쌓여 264줄이 됐고, 이슈 참조가 한 건도 없었다. 그 결과:
- SBOM_PIPELINE_IMAGE 재빌드가 파일 안에서 3번 반복된다 (215·234·262줄)
- 게이트 강제력 전환이 2번 반복되고, 그 내용은 이미 이슈 #7 체크리스트와 #19 에 있다
- argo-cd 절 55줄은 커밋 33e91c0 메시지의 요약본이다
- 베이스 OS 정책·"벤더 릴리스 노트 믿지 말 것" 은 본문이 스스로 "이미 image-authoring.md /
skill 에 있다" 고 밝히면서 중복 서술한다
같은 사실이 여러 곳에 있으면 나중에 어느 쪽이 맞는지가 새 문제가 된다.
성격별로 목적지를 정하고 내보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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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적이 필요한 미결 → GitHub 이슈 (#29~#33 발행, MEMORY.md 엔 한 줄 링크)
재발 방지 교훈 → .claude/ 문서·skill
단순 완료 기록 → 삭제 (커밋·PR·images/<image>/README.md 가 권위 있는 기록)
교훈 이관 — 아직 어디에도 없던 것만 옮겼다:
- image-authoring.md: 베이스 OS 를 CVE 수치만으로 고르면 배포에서 죽는다.
cp --update=none(coreutils 9.3+) 실측과, 차트가 실행하는 명령을 verify.sh 에서
재현하라는 규칙. 원칙 2 의 "BCI 버전은 실측해서 정한다" 바로 뒤에 붙였다.
- self-build-image skill: 같은 날 재빌드하면 태그가 겹쳐 노드 캐시가 반영을 막는다.
근본 해결은 #31, 여기엔 우회법만.
- cve-remediation skill: 레버 표를 보기 전에 "이 컴포넌트가 필요하긴 한가" 를 먼저 묻는다.
dex 가 한 줄로 차단 57건(58%)이었다. 가장 값싼 레버인데 표에 없어서 새 단계로 넣었다.
유지 규칙을 명시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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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리거는 시간이 아니라 상태다 — "1달 지났으니 정리" 는 아무도 시작하지 않고, 날짜로 자르면
오래됐지만 유효한 미결까지 잘린다. 항목이 "다음에 할 일" 이 아니게 되는 순간 내보낸다.
다만 놓친 것을 걷어내기 위해 월 1회 점검하고 파일 상단의 점검 날짜를 갱신한다.
규칙은 MEMORY.md 자체와 CLAUDE.md("작업 기록을 어디에 남기는가") 양쪽에 뒀다.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8-11 apisix 작업에서 만들어 실제로 적용한 skill 인데 커밋되지 않은 채 로컬에만
있었다. MEMORY.md 와 CLAUDE.md 가 .claude/skills/cve-remediation/SKILL.md 를 가리키므로
레포만 보는 사람에게는 깨진 링크였다.
CLAUDE.md 의 skill 표에도 같은 이유로 빠져 있던 줄을 넣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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