`demo01-air` 에서 webserver 가 반복 롤링되고 migrations job 이 5분 주기로 재실행되던
것을 추적한 결과, 원인이 서로 다른 두 개였고 둘 다 카탈로그 기본값에서 비롯됐다 —
모든 airflow 테넌트가 해당된다.
원인 1 — webserverSecretKey 가 렌더할 때마다 바뀐다
값을 주지 않으면 차트가 템플릿에서 직접 난수를 만들고(`randAlphaNum 32`), 그 Secret 이
webserver·worker Deployment 의 `checksum/webserver-secret-key` 애노테이션에 물려 있어
렌더할 때마다 Deployment spec 이 바뀐다. 캐시된 매니페스트를 쓰는 reconcile 로는
일어나지 않지만 일반 refresh 만으로도 일어난다(실측).
차트 안에서는 못 고친다. `lookup` 재사용은 ArgoCD repo-server 가 클러스터 접근 없이
클라이언트 렌더를 하므로 항상 빈 값이다(클러스터에 Secret 이 실재하는데도 빈 값인 것을
확인). 릴리스명·네임스페이스 기반 결정적 파생은 렌더는 안정되지만 파생 입력이 전부 공개
정보라 세션 서명 키를 예측할 수 있어 부적합하다. 값이 차트 바깥에서 와야 한다.
그래서 `$WEBSERVER_SECRET_KEY` placeholder 를 두고, 배포 시점에 dip-console-api 가
난수로 치환한다(`catalogs/catalogtype/catalog_airflow.go` 의 `DeployPreInstall`).
치환된 values 가 tenant 레포에 저장되므로 이후 렌더는 그 고정값을 쓴다. 공용
`catalog_type_base.go` 가 아니라 airflow 전용 훅에 둔다.
원인 2 — migrations job 이 TTL 삭제 ↔ selfHeal 재생성 루프에 빠진다
`useHelmHooks: false`(업스트림이 ArgoCD 환경에 권고) 로 Job 이 ArgoCD 추적 리소스가
됐는데 차트 기본값 `ttlSecondsAfterFinished: 300` 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. 완료 300초 뒤
TTL 컨트롤러가 Job 을 지우면 ArgoCD 가 OutOfSync 로 보고 selfHeal 이 다시 만든다.
템플릿에서 TTL 은 `useHelmHooks` 와 무관하게 항상 렌더되고 `kindIs "invalid"` 일 때만
빠지므로, `~` 로 꺼서 필드 자체를 없앤다. 대신 완료된 Job 객체가 남는다.
반영 위치가 2곳이다 — helm 카탈로그와 applicationset(`---` 뒤 두 번째 문서) 양쪽.
한쪽만 고치면 배포 경로에 따라 증상이 남는다.
주의 — dip-console-api 와 짝이다. 한쪽만 머지되면 placeholder 문자열이 그대로 키가
되거나(카탈로그만)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(console 만). 이미 배포된 테넌트는
재배포해야 적용된다.
fernet key 는 같은 구조지만 체크섬에 물려 있지 않아 증상·마이그레이션 경로가 다르다 —
별건(#38)으로 둔다.
Refs #29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세션이 없는 상태로 접속하면 Airflow UI 한 페이지가 /static 자원을 수십 개
동시에 요청하고, 각 요청이 저마다 APISIX openid-connect 로그인 플로우를
시작한다. 세션은 state를 하나만 보관하므로 콜백이 동시에 돌아오면 마지막
하나를 뺀 전부가 state 검증에 실패해 500이 난다.
templates/webserver/webserver-ingress-static.yaml 은 업스트림 Apache Airflow
차트에 없는 PaaSup 추가 템플릿이다. dip.unauthenticatedPaths 가 있을 때만
애노테이션 없는 Ingress를 하나 더 렌더해 해당 경로를 인증 없이 통과시킨다.
애노테이션을 전부 비우는 것은 의도된 것으로, plugin-config-name 을 빼는 게
목적이고 cert-manager.io/* 까지 빼는 이유는 웹 Ingress와 같은 TLS Secret 을
두고 Certificate 를 중복 생성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다.
값을 ingress.web 아래가 아니라 dip 아래에 두는 이유는 values.schema.json 의
ingress.web 이 additionalProperties: false 라 그 아래 새 키를 넣으면 스키마
검증에서 배포가 실패하기 때문이다. qdrant·litellm 의 dip.mainPath 와 같은
자리를 쓴다.
webserver-ingress.yaml 과 동일한 조건으로 렌더하므로 Airflow 3.0
(webserver → api-server) 전환 시 함께 재작업이 필요하다. 업스트림 파일은
수정하지 않았고 fork 델타는 신규 템플릿 1개뿐이다.
이슈 #24 는 dip-console 이 차트 밖에서 생성하는 방안(B안)을 권고했으나,
실제로 증상이 재현되는 서비스가 airflow 하나로 좁혀져 차트 템플릿(A안)으로
갔다. dip-console 로 옮길 때는 dip.unauthenticatedPaths 를 비우면 된다.
redirect_uri 고정은 여전히 dip-console 몫으로 남는다.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