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31 코멘트에 "자체 빌드 이미지를 쓰는 차트 7곳을 Always 로 바꿔야 한다" 고 적었는데
잘못됐다. Always 를 카탈로그 기본값으로 넣으면 파드 시작마다 kubelet 이 레지스트리에서
digest 를 해석하고, 레지스트리 장애·Docker Hub rate limit 이 파드 기동을 막는 경로가
생긴다. 태그 겹침은 같은 날 재빌드한 검증 시점에만 생기는 문제인데 그 대가를 운영 내내
지불하는 셈이다.
절차는 deploy-test-procedure.md 로 옮긴다 — 검증 대상 워크로드에만 patch 로 걸고
digest(imageID)로 확인한다. 태그가 같으므로 태그를 보는 것은 아무것도 증명하지 않는다.
self-build-image SKILL 의 함정 항목은 이 문서를 가리키게 하고 "프레임워크 차원의 미결" 을
지운다 — 미결이 아니라 결정됐다. MEMORY.md 의 "values 반영 안 됨" 항목은 반영할 것이
없으므로 지운다.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* 차단 CVE 가 나오면 자체 빌드 이미지를 스스로 재빌드한다 + Dockerfile 작성 규칙
두 가지다. (1) 이전 이미지에서 CVE 가 발견되면 재빌드가 자동으로 일어나게 한다.
(2) Dockerfile 을 OS·언어 축으로 일관되게 쓰도록 규칙을 정한다.
(1) 재빌드 자동화 — 트리거를 로컬 실측으로 고쳤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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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에는 트리거를 "핀이 뒤처졌는가" 로 잡았다. **배포 중인 이미지 8개를 실제로 스캔해 보니
그게 틀렸다** — 차단 CVE 가 있는 4개 중 핀 변경이 필요한 것은 하나도 없었고, 그 판정은
"0건" 을 냈다. 재빌드로 고쳐지는 경우가 셋이기 때문이다.
핀이 뒤처졌다 → 핀 올려서 빌드
핀은 맞는데 그 핀으로 아직 안 빌드됐다 → 그냥 빌드 ← 핀만 고친 PR 직후 상태
베이스 OS 패키지가 뒤처졌다 → 그냥 빌드 ← 재빌드하면 zypper 가 최신을 깐다
그래서 트리거는 **"수정 버전이 있는 차단 CVE 가 있는가"** 다. 핀 변경은 필요하면 함께 하는
부수 작업이고 트리거가 아니다. 수정 버전 없는 차단(affected·will_not_fix)은 재빌드해도
그대로이므로 no-fix 로 따로 보고해 사람이 다른 레버를 판단하게 한다.
scripts/build/check-rebuild-needed.py 신규
카탈로그가 실제로 가리키는 이미지를 기준으로 잰다 — 재빌드해 보지 않고도 "지금 배포 중인
것이 규정을 벗어났는가" 를 답한다.
catalog.env → 카탈로그 values 의 ref → 그 ref 의 스캔 리포트 ↕ build.env 의 핀
판정 규칙은 게이트와 같은 출처를 쓴다(max(벤더,NVD)·승인 예외·만료 예외 무효) —
cve-gate.py 의 함수를 그대로 가져다 쓴다. 핀 산출은 suggest-go-upgrades.py 재사용.
--list-refs 로 "무엇을 스캔해야 하나" 도 스크립트가 낸다 — ref 해석 규칙이 워크플로로
새면 두 곳이 어긋난다.
suggest-go-upgrades.py 는 산출 로직이 main() 안에 있어 재사용할 수 없었다. collect_modules/
collect_stdlib/builder_candidates/effective_severity 로 빼고 main() 은 호출해 출력만 한다 —
CLI 출력은 리팩터 전후 동일하다(실측 대조).
build-image.yml 에 schedule(월요일 02:00 UTC)과 mode=drift 를 추가했다. 판정 → (핀이
뒤처졌으면) 브랜치 push → 빌드·verify.sh·게이트까지 자동이고 **레지스트리 push 와 카탈로그
반영은 하지 않는다.** 게시 여부 로직에서 catch-all 을 true → false 로 바꿨다 — 원래는
트리거를 추가하면 자동으로 push 가 켜지는 구조였고 schedule 을 넣는 순간 사고가 났다.
이제 push 는 workflow_dispatch + mode=image 에서만 켜진다.
(2) Dockerfile 작성 규칙 — 실제 8개에서 추출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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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mage-authoring.md 가 규칙 본문의 단일 출처이고 skill 은 "어느 절을 읽어야 하는가" 선택표만
갖는다(CLAUDE.md 의 "Skill 은 절차 본문을 복제하지 않는다").
두 축은 독립이다 — 같은 bci-micro 최종 위에 Go 빌더도 Node 빌더도 온다.
축 1 최종 베이스 bci-base / bci-micro / scratch+micro rootfs — 셋뿐이다.
네 번째를 만들기 전에 왜 셋으로 안 되는지 먼저 적는다.
micro·scratch 는 nonroot 계정을 직접 만들어야 한다(실측 형태 첨부).
축 2 빌더 Go(BUILDPLATFORM/TARGETARCH, ldflags 에 SOURCE_COMMIT) /
Node(런타임은 OS 패키지) / JVM(재컴파일 없이 jar 만 OLD/NEW 쌍으로
교체 — OLD 를 받는 이유는 못 찾으면 실패시키기 위함) /
C·Lua(정적 링크 금지 — SLE_BCI 에 static glibc 없음)
"업스트림 런타임 계약은 보존한다" 절을 새로 넣었다(USER·ENTRYPOINT·파일 레이아웃).
cloudnative-pg 가 멀티아치 심볼릭 링크를 부수 장치로 오판해 지웠다가 리컨실이 실패한 것이
근거다. 스캐너는 이걸 전혀 보지 못한다.
로컬 검증 — 판정만이 아니라 빌드까지 돌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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판정이 지목한 4건을 실제로 빌드해 전제를 확인했다. 문서에 단정만 해두고 넘어가지 않았다.
이미지 배포 중 재빌드 후 핀 변경
apisix-ingress-controller 차단 8 0/0 PASS · VERIFY-OK · cov=ok 없음
cloudnative-pg 차단 8 0/0 PASS · VERIFY-OK · cov=ok 없음
etcd 차단 8 0/0 PASS · VERIFY-OK · cov=ok 없음
cnpg-postgresql 차단 2 0/0 PASS · VERIFY-OK · cov=ok 없음
- cnpg-postgresql 이 "베이스 OS 패키지 갱신으로 해소" 사례다(perl·rpm-ndb). 핀을 하나도
안 바꾸고 재빌드만으로 0건이 됐다 — 검증 없이 단정했던 부분이라 이게 핵심 확인이다.
- 빌드된 etcd 바이너리가 go1.26.6 + pinned commit 을 보고한다 — 핀이 실제로 반영됐다.
- 4건 다 CoverageProbe=ok 이므로 0건이 "측정되지 않음" 이 아니다.
- 빌드 후에도 git status images/ 가 깨끗하다 = 트리거를 핀 기준으로 뒀다면 4건 전부
놓쳤을 것이라는 확인.
그 외: 예외 적용(keycloak CVE-2025-59250 → 0건), --fail-on-drift rc=1, 워크플로 셸 재현
(GITHUB_OUTPUT 4개 JSON·fromJson OK·핀 변경 0 → 브랜치 미생성 → 기본 ref 로 빌드),
push 정책 전 조합 확인.
CI 에서 미검증인 것은 환경 특성뿐이다 — trivy 설치 스텝, GITHUB_STEP_SUMMARY 출력,
matrix 팬아웃, contents:write 로 브랜치 push. 빌드 자체는 로컬과 같은 스크립트를 쓴다.
Refs #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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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self-build-image SKILL 의 자동 재빌드 절을 실행 계약만 남긴다
같은 커밋에서 image-authoring.md 와 SKILL 양쪽에 자동 재빌드 절차를 거의 동일하게 썼다.
SKILL 이 "작성 규칙 본문은 image-authoring.md 가 단일 출처다 — 여기 복제하지 않는다" 고
두 번 선언한 파일에서 내가 그 규칙을 어겼다.
SKILL 에는 실행 계약(수동 실행 명령 · 로컬 판정 명령 · push 안 한다는 사실)만 남기고
트리거 조건과 그 근거는 image-authoring.md 를 가리킨다.
frontmatter 도 함께 고친다 — "7종" 에 argocd 가 빠져 있어 실제 images/ 8개와 어긋났다.
description 은 Skill 로딩 판단에 쓰이는 텍스트이므로 "목록은 images/ 가 단일 출처" 라는
회피 조항으로 덮을 수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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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레포 분리 시 갈라지는 이음선을 코드와 문서에 명시한다
커스텀 이미지가 별도 레포로 분리될 예정인데, check-rebuild-needed.py 는 카탈로그(무엇을
배포 중인가)와 build.env(어떻게 만드는가)를 **양쪽 다** 읽는다. 분리 시 이 파일이 갈라진다.
절단면은 이미 함수 경계에 있다. 6개월 뒤에 "이 함수가 왜 카탈로그를 읽지" 를 다시 파지
않도록 어느 함수가 어느 쪽인지 docstring 에 적었다.
A (카탈로그 레포) resolve_current_ref + blocking_cves → "차단됐는가"
B (이미지 레포) pin_changes + apply_changes → "핀을 올려야 하는가"
check_image 둘을 엮는 오케스트레이션 — 여기가 갈라진다
image-authoring.md 의 드리프트 절에도 같은 사실을 한 문단으로 적어 분리 작업 때 이 주석을
먼저 읽게 했다. 결합점 전체 목록은 경계 문서화 작업에서 표로 정리한다.
코드 동작은 바뀌지 않았다 — 주석과 문서만 추가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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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MORY.md 는 3번째 줄에서 "지금 시점의 상태와 다음에 할 일만 담는다" 고 스스로 선언하는데
실제로는 완료 기록이 쌓여 264줄이 됐고, 이슈 참조가 한 건도 없었다. 그 결과:
- SBOM_PIPELINE_IMAGE 재빌드가 파일 안에서 3번 반복된다 (215·234·262줄)
- 게이트 강제력 전환이 2번 반복되고, 그 내용은 이미 이슈 #7 체크리스트와 #19 에 있다
- argo-cd 절 55줄은 커밋 33e91c0 메시지의 요약본이다
- 베이스 OS 정책·"벤더 릴리스 노트 믿지 말 것" 은 본문이 스스로 "이미 image-authoring.md /
skill 에 있다" 고 밝히면서 중복 서술한다
같은 사실이 여러 곳에 있으면 나중에 어느 쪽이 맞는지가 새 문제가 된다.
성격별로 목적지를 정하고 내보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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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적이 필요한 미결 → GitHub 이슈 (#29~#33 발행, MEMORY.md 엔 한 줄 링크)
재발 방지 교훈 → .claude/ 문서·skill
단순 완료 기록 → 삭제 (커밋·PR·images/<image>/README.md 가 권위 있는 기록)
교훈 이관 — 아직 어디에도 없던 것만 옮겼다:
- image-authoring.md: 베이스 OS 를 CVE 수치만으로 고르면 배포에서 죽는다.
cp --update=none(coreutils 9.3+) 실측과, 차트가 실행하는 명령을 verify.sh 에서
재현하라는 규칙. 원칙 2 의 "BCI 버전은 실측해서 정한다" 바로 뒤에 붙였다.
- self-build-image skill: 같은 날 재빌드하면 태그가 겹쳐 노드 캐시가 반영을 막는다.
근본 해결은 #31, 여기엔 우회법만.
- cve-remediation skill: 레버 표를 보기 전에 "이 컴포넌트가 필요하긴 한가" 를 먼저 묻는다.
dex 가 한 줄로 차단 57건(58%)이었다. 가장 값싼 레버인데 표에 없어서 새 단계로 넣었다.
유지 규칙을 명시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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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리거는 시간이 아니라 상태다 — "1달 지났으니 정리" 는 아무도 시작하지 않고, 날짜로 자르면
오래됐지만 유효한 미결까지 잘린다. 항목이 "다음에 할 일" 이 아니게 되는 순간 내보낸다.
다만 놓친 것을 걷어내기 위해 월 1회 점검하고 파일 상단의 점검 날짜를 갱신한다.
규칙은 MEMORY.md 자체와 CLAUDE.md("작업 기록을 어디에 남기는가") 양쪽에 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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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CLAUDE.md 정적 카탈로그 규모를 실측치로 교체(차트 59 / 버전 디렉토리 70).
차트 디렉토리 5종 파일이 전부 갖춰지지 않은 곳이 있다는 사실과 dip-* 계열이
선택적이라는 점을 명시해 "5개 필수"로 오해하지 않게 했다.
- 디렉토리 트리에 scripts/deploy-test/·images/·MEMORY.md·doc/ 하위 문서를 추가.
scripts/build/ 의 "아직 실사용 이미지 없음" 문구는 실제 빌드 이미지가 생겨
더 이상 사실이 아니라 제거했다.
- chart-to-cnpg: 남은 전환 대상에서 flowise 제외(2026-08 완료), infisical-standalone 추가.
- self-build-image: 이미지 3종 → 7종. 목록이 또 어긋나지 않도록 images/ 디렉토리가
단일 출처임을 설명에 박아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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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 파이프라인의 실행법이 문서에만 있어 "그 문서를 읽어야만" 알 수 있었다.
관련 작업 시 자동 로드되도록 Skill 로 등록한다.
- catalog-update-pipeline: agent/update_catalog 파이프라인. CATALOG_ROOT 가
개인 로컬 경로로 하드코딩돼 있어 오버라이드 필수라는 점, create_pr 단계가
주석 처리돼 PR 이 생성되지 않는다는 점을 명시했다.
- sbom-cve-gate: SBOM·스캔·게이트. CoverageProbe(ok/none/n-a) 해석과 게이트가
현재 warn-only 라는 점을 명시했다.
- self-build-image: 자체 빌드. 오케스트레이터는 하나뿐이라는 원칙과 전역 ARG
선언, 게이트 PASS 가 동작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시했다.
Skill 은 절차 본문을 복제하지 않고 권위 문서를 가리킨다 — 문서가 단일 출처이고
Skill 은 실행 계약과 함정·현재 상태만 담는다.
함께 고친 stale 문서(image-authoring.md):
- "images/ 디렉토리 자체가 없다" → 실제로는 이미지 3종이 있고 push 까지 됐다
- "자동화된 배포 테스트 절차는 아직 없다" → deploy-test-procedure.md 와
전용 스크립트가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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