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ardened-containers가 apisix 3.17 라인 EOL로 3.18.0을 게이트 PASS로 새로 발행했다
(hardened-containers 커밋 3518f98: "3.17 line went EOL"). 이게 이 카탈로그의
차트 버전 갱신 트리거다 — appVersion을 3.18로 맞추려면 차트도 2.17.0(appVersion
3.18.0)으로 올려야 한다.
breaking_change_check: breaking=false. 다만 자동 diff가 못 잡는 실제 변경을
수동으로 하나 찾았다 — ingress-controller.enabled=true로 켜서 쓰는
apisix-ingress-controller 서브차트(1.2.0→1.3.0)에 새 CRD
l4routepolicies.apisix.apache.org가 추가됐다. helm_diff는 이 서브차트를 기본값
(off)으로만 렌더링해 애초에 스캔 대상에서 빠뜨린다 — CUSTOM-README.md에 수동
적용 안내를 남기고, 이 사각지대 자체를 catalog-update-pipeline SKILL.md에
기록해 다음 리뷰 때 놓치지 않게 했다.
catalog/image-map/{apisix,apisix-ingress-controller,adc}.env의 CHART_DIRS를
2.17.0으로 교체(2.16.0은 동결)하고, apply-published-tags.py로 발행된 실제 태그
(apisix 3.18.0-20260826, ingress-controller/adc는 최근 재스캔 리빌드분)를 반영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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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talog/image-map/README.md는 "이미지 하나가 여러 버전 디렉토리에 걸리는 것이
정상"이라 서술했지만, 실측하니 근거가 반대였다. 다버전 동시 매핑은 카탈로그
전체에서 cnpg-postgresql 하나뿐이었고, 그 cnpg-cluster 1.0.0/1.1.0도 "병행 유지"
근거가 없이 같은 태그를 쓰고 있었다 — 매핑 갱신 시 옛 버전을 안 지운 결과에
가까웠다. 반대로 argocd.env는 이미 argo-cd/10.4.0 하나만 가리키고 7.8.11은
빠져 있는데, 이건 사고가 아니라 의도적 정책이었다(MEMORY.md: "직전 버전을
없애는 결정이라 PR #28에서 보류했다" — 동결 자체는 이미 관행이었다).
정정한 정책: CHART_DIRS는 기본적으로 최신 버전 하나만 가리키고, 차트를
올리면 이 값을 교체한다(추가 아님) — 옛 버전은 그 시점 태그로 동결된다.
그리고 차트를 올리는 트리거 자체도 "업스트림에 새 차트가 있다"가 아니라
"지금 쓰는 앱 버전을 유지 못 하는 구체적 이유"(CVE·EOL·필수 기능·호환성)여야
한다 — catalog-update-pipeline SKILL.md에 이 기준이 없었어서 추가했다.
keycloak.env(7.2.2→7.3.0)·cnpg-postgresql.env(1.0.0 제거)를 새 정책에 맞춰
바로잡는다 — keycloakx 7.3.0 업그레이드(#51) 때 빠뜨렸던 매핑 갱신이기도 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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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ardened-containers가 이미 rescan.yml로 매일 자율 재스캔·재빌드하고, sbom.yml이
custom-values.yaml 기준으로 자체 빌드 이미지를 다른 카탈로그 이미지와 동일하게
스캔하고 있어 self-build-drift-check.yml의 트리거·전용 스캔이 순수 중복이었다
(SECURITY_IMAGES_DISPATCH_TOKEN도 등록된 적 없어 트리거 스텝은 항상 실패하던
죽은 코드). check-rebuild-needed.py가 더하던 fixable/no-fix 구분도 cve-gate.py
리포트에 이미 있어 흡수할 필요 없이 삭제했다. 근거는 ADR 0005.
곁들여 CI 위생 문제(trivy DB 캐시 없음, concurrency 없음, catalog-tag-update.yml의
브랜치 누적)를 함께 고치고, hardened-containers의 docs/image-authoring.md가
docs/image-authoring/ 로 분할된 것을 반영해 관련 링크를 정정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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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제 레포명은 hardened-containers인데 이관 커밋 이후 문서·워크플로·차트 주석에
잘못된 이름 security-images가 남아 있었다. 텍스트 참조 전체를 정정하고
doc/migrations/의 이관 핸드오프 문서도 파일명까지 리네임했다. env var/secret
이름(SECURITY_IMAGES_REPO, SECURITY_IMAGES_DISPATCH_TOKEN)은 GitHub Secret
재등록이 필요한 별도 운영 작업이라 이번 텍스트 정정 범위에서 제외했다.
덧붙여 scripts/build/patch-catalog-tag.py의 docstring이 삭제된 build-image.yml을
호출자로 여전히 가리키고 있던 것도 실제 호출 경로(check-rebuild-needed.py /
apply-published-tags.py → catalog-tag-update.yml)로 고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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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mages/·scripts/build/build-hardened-image.sh·suggest-go-upgrades.py·
build-image.yml·.claude/image-authoring.md·이미지 ADR(0001·0002·0004)을 삭제했다 —
전부 별도 public 레포 security-images 로 이미 이관됐다.
카탈로그 쪽에는 "무엇을 배포 중인가"를 아는 부분만 남긴다:
- catalog/image-map/<image>.env — 옛 catalog.env 의 카탈로그 레이아웃 정보만 뗀 것
- scripts/build/check-rebuild-needed.py — 드리프트 탐지(A 파트)만 남기고 핀 판단
(B 파트: pin_changes/apply_changes/parse_module_specs)은 제거
- scripts/build/apply-published-tags.py(신규) — security-images 의 published.json
을 읽어 카탈로그 values 를 패치
- .github/workflows/{self-build-drift-check,catalog-tag-update}.yml(신규) — 각각
드리프트 스캔+트리거, 발행 태그 반영
effective_severity 를 cve-gate.py 로 옮겼다 — check-rebuild-needed.py 가 핀 도구를
거치지 않고 게이트를 직접 로드하게 하기 위한 선행 작업이다.
두 레포의 계약은 published.json 스키마 하나뿐이다 — security-images 는 이 카탈로그를
모른다(단방향 의존). 이관 배경·결합점 전체는
doc/migrations/self-build-images-to-security-images.md.
부수 수정: 자체 빌드 이미지를 참조하는 차트 values/README 의 죽은 링크(images/**,
doc/decisions/000{1,2,4}, .claude/image-authoring.md)를 security-images 레포를
가리키는 서술로 교체. deploy-test 스크립트·CUSTOM-README 의 개인 Docker Hub 계정
(docker.io/wbsong111) 을 docker.io/paasup 로 교체.
pitfalls.md 의 "스캐너 결과를 그대로 믿지 말 것" 절은 sbom-cve-gate skill 이 차트
축 설명에 실제로 참조하고 있어 남겼다 — "이미지 태그의 베이스 OS" 절만 제거했다
(다른 참조 없음, security-images 문서로 이관 완료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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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31 코멘트에 "자체 빌드 이미지를 쓰는 차트 7곳을 Always 로 바꿔야 한다" 고 적었는데
잘못됐다. Always 를 카탈로그 기본값으로 넣으면 파드 시작마다 kubelet 이 레지스트리에서
digest 를 해석하고, 레지스트리 장애·Docker Hub rate limit 이 파드 기동을 막는 경로가
생긴다. 태그 겹침은 같은 날 재빌드한 검증 시점에만 생기는 문제인데 그 대가를 운영 내내
지불하는 셈이다.
절차는 deploy-test-procedure.md 로 옮긴다 — 검증 대상 워크로드에만 patch 로 걸고
digest(imageID)로 확인한다. 태그가 같으므로 태그를 보는 것은 아무것도 증명하지 않는다.
self-build-image SKILL 의 함정 항목은 이 문서를 가리키게 하고 "프레임워크 차원의 미결" 을
지운다 — 미결이 아니라 결정됐다. MEMORY.md 의 "values 반영 안 됨" 항목은 반영할 것이
없으므로 지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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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차단 CVE 가 나오면 자체 빌드 이미지를 스스로 재빌드한다 + Dockerfile 작성 규칙
두 가지다. (1) 이전 이미지에서 CVE 가 발견되면 재빌드가 자동으로 일어나게 한다.
(2) Dockerfile 을 OS·언어 축으로 일관되게 쓰도록 규칙을 정한다.
(1) 재빌드 자동화 — 트리거를 로컬 실측으로 고쳤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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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에는 트리거를 "핀이 뒤처졌는가" 로 잡았다. **배포 중인 이미지 8개를 실제로 스캔해 보니
그게 틀렸다** — 차단 CVE 가 있는 4개 중 핀 변경이 필요한 것은 하나도 없었고, 그 판정은
"0건" 을 냈다. 재빌드로 고쳐지는 경우가 셋이기 때문이다.
핀이 뒤처졌다 → 핀 올려서 빌드
핀은 맞는데 그 핀으로 아직 안 빌드됐다 → 그냥 빌드 ← 핀만 고친 PR 직후 상태
베이스 OS 패키지가 뒤처졌다 → 그냥 빌드 ← 재빌드하면 zypper 가 최신을 깐다
그래서 트리거는 **"수정 버전이 있는 차단 CVE 가 있는가"** 다. 핀 변경은 필요하면 함께 하는
부수 작업이고 트리거가 아니다. 수정 버전 없는 차단(affected·will_not_fix)은 재빌드해도
그대로이므로 no-fix 로 따로 보고해 사람이 다른 레버를 판단하게 한다.
scripts/build/check-rebuild-needed.py 신규
카탈로그가 실제로 가리키는 이미지를 기준으로 잰다 — 재빌드해 보지 않고도 "지금 배포 중인
것이 규정을 벗어났는가" 를 답한다.
catalog.env → 카탈로그 values 의 ref → 그 ref 의 스캔 리포트 ↕ build.env 의 핀
판정 규칙은 게이트와 같은 출처를 쓴다(max(벤더,NVD)·승인 예외·만료 예외 무효) —
cve-gate.py 의 함수를 그대로 가져다 쓴다. 핀 산출은 suggest-go-upgrades.py 재사용.
--list-refs 로 "무엇을 스캔해야 하나" 도 스크립트가 낸다 — ref 해석 규칙이 워크플로로
새면 두 곳이 어긋난다.
suggest-go-upgrades.py 는 산출 로직이 main() 안에 있어 재사용할 수 없었다. collect_modules/
collect_stdlib/builder_candidates/effective_severity 로 빼고 main() 은 호출해 출력만 한다 —
CLI 출력은 리팩터 전후 동일하다(실측 대조).
build-image.yml 에 schedule(월요일 02:00 UTC)과 mode=drift 를 추가했다. 판정 → (핀이
뒤처졌으면) 브랜치 push → 빌드·verify.sh·게이트까지 자동이고 **레지스트리 push 와 카탈로그
반영은 하지 않는다.** 게시 여부 로직에서 catch-all 을 true → false 로 바꿨다 — 원래는
트리거를 추가하면 자동으로 push 가 켜지는 구조였고 schedule 을 넣는 순간 사고가 났다.
이제 push 는 workflow_dispatch + mode=image 에서만 켜진다.
(2) Dockerfile 작성 규칙 — 실제 8개에서 추출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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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mage-authoring.md 가 규칙 본문의 단일 출처이고 skill 은 "어느 절을 읽어야 하는가" 선택표만
갖는다(CLAUDE.md 의 "Skill 은 절차 본문을 복제하지 않는다").
두 축은 독립이다 — 같은 bci-micro 최종 위에 Go 빌더도 Node 빌더도 온다.
축 1 최종 베이스 bci-base / bci-micro / scratch+micro rootfs — 셋뿐이다.
네 번째를 만들기 전에 왜 셋으로 안 되는지 먼저 적는다.
micro·scratch 는 nonroot 계정을 직접 만들어야 한다(실측 형태 첨부).
축 2 빌더 Go(BUILDPLATFORM/TARGETARCH, ldflags 에 SOURCE_COMMIT) /
Node(런타임은 OS 패키지) / JVM(재컴파일 없이 jar 만 OLD/NEW 쌍으로
교체 — OLD 를 받는 이유는 못 찾으면 실패시키기 위함) /
C·Lua(정적 링크 금지 — SLE_BCI 에 static glibc 없음)
"업스트림 런타임 계약은 보존한다" 절을 새로 넣었다(USER·ENTRYPOINT·파일 레이아웃).
cloudnative-pg 가 멀티아치 심볼릭 링크를 부수 장치로 오판해 지웠다가 리컨실이 실패한 것이
근거다. 스캐너는 이걸 전혀 보지 못한다.
로컬 검증 — 판정만이 아니라 빌드까지 돌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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판정이 지목한 4건을 실제로 빌드해 전제를 확인했다. 문서에 단정만 해두고 넘어가지 않았다.
이미지 배포 중 재빌드 후 핀 변경
apisix-ingress-controller 차단 8 0/0 PASS · VERIFY-OK · cov=ok 없음
cloudnative-pg 차단 8 0/0 PASS · VERIFY-OK · cov=ok 없음
etcd 차단 8 0/0 PASS · VERIFY-OK · cov=ok 없음
cnpg-postgresql 차단 2 0/0 PASS · VERIFY-OK · cov=ok 없음
- cnpg-postgresql 이 "베이스 OS 패키지 갱신으로 해소" 사례다(perl·rpm-ndb). 핀을 하나도
안 바꾸고 재빌드만으로 0건이 됐다 — 검증 없이 단정했던 부분이라 이게 핵심 확인이다.
- 빌드된 etcd 바이너리가 go1.26.6 + pinned commit 을 보고한다 — 핀이 실제로 반영됐다.
- 4건 다 CoverageProbe=ok 이므로 0건이 "측정되지 않음" 이 아니다.
- 빌드 후에도 git status images/ 가 깨끗하다 = 트리거를 핀 기준으로 뒀다면 4건 전부
놓쳤을 것이라는 확인.
그 외: 예외 적용(keycloak CVE-2025-59250 → 0건), --fail-on-drift rc=1, 워크플로 셸 재현
(GITHUB_OUTPUT 4개 JSON·fromJson OK·핀 변경 0 → 브랜치 미생성 → 기본 ref 로 빌드),
push 정책 전 조합 확인.
CI 에서 미검증인 것은 환경 특성뿐이다 — trivy 설치 스텝, GITHUB_STEP_SUMMARY 출력,
matrix 팬아웃, contents:write 로 브랜치 push. 빌드 자체는 로컬과 같은 스크립트를 쓴다.
Refs #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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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self-build-image SKILL 의 자동 재빌드 절을 실행 계약만 남긴다
같은 커밋에서 image-authoring.md 와 SKILL 양쪽에 자동 재빌드 절차를 거의 동일하게 썼다.
SKILL 이 "작성 규칙 본문은 image-authoring.md 가 단일 출처다 — 여기 복제하지 않는다" 고
두 번 선언한 파일에서 내가 그 규칙을 어겼다.
SKILL 에는 실행 계약(수동 실행 명령 · 로컬 판정 명령 · push 안 한다는 사실)만 남기고
트리거 조건과 그 근거는 image-authoring.md 를 가리킨다.
frontmatter 도 함께 고친다 — "7종" 에 argocd 가 빠져 있어 실제 images/ 8개와 어긋났다.
description 은 Skill 로딩 판단에 쓰이는 텍스트이므로 "목록은 images/ 가 단일 출처" 라는
회피 조항으로 덮을 수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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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레포 분리 시 갈라지는 이음선을 코드와 문서에 명시한다
커스텀 이미지가 별도 레포로 분리될 예정인데, check-rebuild-needed.py 는 카탈로그(무엇을
배포 중인가)와 build.env(어떻게 만드는가)를 **양쪽 다** 읽는다. 분리 시 이 파일이 갈라진다.
절단면은 이미 함수 경계에 있다. 6개월 뒤에 "이 함수가 왜 카탈로그를 읽지" 를 다시 파지
않도록 어느 함수가 어느 쪽인지 docstring 에 적었다.
A (카탈로그 레포) resolve_current_ref + blocking_cves → "차단됐는가"
B (이미지 레포) pin_changes + apply_changes → "핀을 올려야 하는가"
check_image 둘을 엮는 오케스트레이션 — 여기가 갈라진다
image-authoring.md 의 드리프트 절에도 같은 사실을 한 문단으로 적어 분리 작업 때 이 주석을
먼저 읽게 했다. 결합점 전체 목록은 경계 문서화 작업에서 표로 정리한다.
코드 동작은 바뀌지 않았다 — 주석과 문서만 추가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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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MORY.md 는 3번째 줄에서 "지금 시점의 상태와 다음에 할 일만 담는다" 고 스스로 선언하는데
실제로는 완료 기록이 쌓여 264줄이 됐고, 이슈 참조가 한 건도 없었다. 그 결과:
- SBOM_PIPELINE_IMAGE 재빌드가 파일 안에서 3번 반복된다 (215·234·262줄)
- 게이트 강제력 전환이 2번 반복되고, 그 내용은 이미 이슈 #7 체크리스트와 #19 에 있다
- argo-cd 절 55줄은 커밋 33e91c0 메시지의 요약본이다
- 베이스 OS 정책·"벤더 릴리스 노트 믿지 말 것" 은 본문이 스스로 "이미 image-authoring.md /
skill 에 있다" 고 밝히면서 중복 서술한다
같은 사실이 여러 곳에 있으면 나중에 어느 쪽이 맞는지가 새 문제가 된다.
성격별로 목적지를 정하고 내보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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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적이 필요한 미결 → GitHub 이슈 (#29~#33 발행, MEMORY.md 엔 한 줄 링크)
재발 방지 교훈 → .claude/ 문서·skill
단순 완료 기록 → 삭제 (커밋·PR·images/<image>/README.md 가 권위 있는 기록)
교훈 이관 — 아직 어디에도 없던 것만 옮겼다:
- image-authoring.md: 베이스 OS 를 CVE 수치만으로 고르면 배포에서 죽는다.
cp --update=none(coreutils 9.3+) 실측과, 차트가 실행하는 명령을 verify.sh 에서
재현하라는 규칙. 원칙 2 의 "BCI 버전은 실측해서 정한다" 바로 뒤에 붙였다.
- self-build-image skill: 같은 날 재빌드하면 태그가 겹쳐 노드 캐시가 반영을 막는다.
근본 해결은 #31, 여기엔 우회법만.
- cve-remediation skill: 레버 표를 보기 전에 "이 컴포넌트가 필요하긴 한가" 를 먼저 묻는다.
dex 가 한 줄로 차단 57건(58%)이었다. 가장 값싼 레버인데 표에 없어서 새 단계로 넣었다.
유지 규칙을 명시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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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리거는 시간이 아니라 상태다 — "1달 지났으니 정리" 는 아무도 시작하지 않고, 날짜로 자르면
오래됐지만 유효한 미결까지 잘린다. 항목이 "다음에 할 일" 이 아니게 되는 순간 내보낸다.
다만 놓친 것을 걷어내기 위해 월 1회 점검하고 파일 상단의 점검 날짜를 갱신한다.
규칙은 MEMORY.md 자체와 CLAUDE.md("작업 기록을 어디에 남기는가") 양쪽에 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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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8-11 apisix 작업에서 만들어 실제로 적용한 skill 인데 커밋되지 않은 채 로컬에만
있었다. MEMORY.md 와 CLAUDE.md 가 .claude/skills/cve-remediation/SKILL.md 를 가리키므로
레포만 보는 사람에게는 깨진 링크였다.
CLAUDE.md 의 skill 표에도 같은 이유로 빠져 있던 줄을 넣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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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CLAUDE.md 정적 카탈로그 규모를 실측치로 교체(차트 59 / 버전 디렉토리 70).
차트 디렉토리 5종 파일이 전부 갖춰지지 않은 곳이 있다는 사실과 dip-* 계열이
선택적이라는 점을 명시해 "5개 필수"로 오해하지 않게 했다.
- 디렉토리 트리에 scripts/deploy-test/·images/·MEMORY.md·doc/ 하위 문서를 추가.
scripts/build/ 의 "아직 실사용 이미지 없음" 문구는 실제 빌드 이미지가 생겨
더 이상 사실이 아니라 제거했다.
- chart-to-cnpg: 남은 전환 대상에서 flowise 제외(2026-08 완료), infisical-standalone 추가.
- self-build-image: 이미지 3종 → 7종. 목록이 또 어긋나지 않도록 images/ 디렉토리가
단일 출처임을 설명에 박아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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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 파이프라인의 실행법이 문서에만 있어 "그 문서를 읽어야만" 알 수 있었다.
관련 작업 시 자동 로드되도록 Skill 로 등록한다.
- catalog-update-pipeline: agent/update_catalog 파이프라인. CATALOG_ROOT 가
개인 로컬 경로로 하드코딩돼 있어 오버라이드 필수라는 점, create_pr 단계가
주석 처리돼 PR 이 생성되지 않는다는 점을 명시했다.
- sbom-cve-gate: SBOM·스캔·게이트. CoverageProbe(ok/none/n-a) 해석과 게이트가
현재 warn-only 라는 점을 명시했다.
- self-build-image: 자체 빌드. 오케스트레이터는 하나뿐이라는 원칙과 전역 ARG
선언, 게이트 PASS 가 동작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시했다.
Skill 은 절차 본문을 복제하지 않고 권위 문서를 가리킨다 — 문서가 단일 출처이고
Skill 은 실행 계약과 함정·현재 상태만 담는다.
함께 고친 stale 문서(image-authoring.md):
- "images/ 디렉토리 자체가 없다" → 실제로는 이미지 3종이 있고 push 까지 됐다
- "자동화된 배포 테스트 절차는 아직 없다" → deploy-test-procedure.md 와
전용 스크립트가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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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슈 #9에서 결정된 CloudNativePG 채택을 카탈로그 앱에 확장 적용한다.
airflow/lakekeeper/mlflow/superset/flowise 5개 차트가 내장하던 bitnami
postgresql 서브차트를 끄고 앱 전용 cnpg-cluster 인스턴스를 외부 DB로 쓰도록
전환했다. 5개 모두 dev 클러스터 격리 네임스페이스에서 배포 테스트로 실측 검증했다.
gitea/keycloak/dnsup 는 서브차트가 아니라 공유 postgresql-ha 를 외부 참조하며
paasup/dipup 레포 관리 대상이라 제외했다 — 인수인계 문서만 추가했다.
배포 구조:
- ArgoCD ApplicationSet 으로 DB(syncWave 0) → 앱(syncWave 1) 순서를 보장한다.
기존 openmetadata/victoria-metrics 관례를 따랐다. cnpg-cluster 차트는 범용
상태로 유지하고 앱별 값은 manifests/applicationset/<app>/ 에 둔다.
검증 중 발견해 함께 고친 문제:
- lakekeeper: cnpg 의 -ro 는 replica 전용이라 instances:1 에서 엔드포인트가
0개다. 읽기 연결을 -r(전체 라운드로빈)로 교체했다.
- airflow/superset: ingressClassName 누락 + kong 애노테이션 잔존으로 이
클러스터(apisix 전용)에서 ingress 접근이 아예 불가능했다. apisix + regex
path 로 교체했다.
- 배포 테스트가 PV 만 지우고 Longhorn Volume CR 을 남겨 storageScheduled 가
누적됐다(orphan 112개 ~1TB 로 배포 차단). 두 스크립트의 정리 로직을 고쳤다.
재사용 구조화:
- .claude/skills/chart-to-cnpg/ 신규. 남은 4개 차트(langflow-ide, langfuse,
litellm, nemo)에 같은 절차를 재사용한다. flowise 에 실제 적용해 검증했다.
- 배포 테스트 공통 절차는 .claude/deploy-test-procedure.md, 환경 함정은
.claude/pitfalls.md 로 단일화하고 앱별 README 는 참조만 남겼다.
관련: #9, #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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