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차단 CVE 가 나오면 자체 빌드 이미지를 스스로 재빌드한다 + Dockerfile 작성 규칙
두 가지다. (1) 이전 이미지에서 CVE 가 발견되면 재빌드가 자동으로 일어나게 한다.
(2) Dockerfile 을 OS·언어 축으로 일관되게 쓰도록 규칙을 정한다.
(1) 재빌드 자동화 — 트리거를 로컬 실측으로 고쳤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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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에는 트리거를 "핀이 뒤처졌는가" 로 잡았다. **배포 중인 이미지 8개를 실제로 스캔해 보니
그게 틀렸다** — 차단 CVE 가 있는 4개 중 핀 변경이 필요한 것은 하나도 없었고, 그 판정은
"0건" 을 냈다. 재빌드로 고쳐지는 경우가 셋이기 때문이다.
핀이 뒤처졌다 → 핀 올려서 빌드
핀은 맞는데 그 핀으로 아직 안 빌드됐다 → 그냥 빌드 ← 핀만 고친 PR 직후 상태
베이스 OS 패키지가 뒤처졌다 → 그냥 빌드 ← 재빌드하면 zypper 가 최신을 깐다
그래서 트리거는 **"수정 버전이 있는 차단 CVE 가 있는가"** 다. 핀 변경은 필요하면 함께 하는
부수 작업이고 트리거가 아니다. 수정 버전 없는 차단(affected·will_not_fix)은 재빌드해도
그대로이므로 no-fix 로 따로 보고해 사람이 다른 레버를 판단하게 한다.
scripts/build/check-rebuild-needed.py 신규
카탈로그가 실제로 가리키는 이미지를 기준으로 잰다 — 재빌드해 보지 않고도 "지금 배포 중인
것이 규정을 벗어났는가" 를 답한다.
catalog.env → 카탈로그 values 의 ref → 그 ref 의 스캔 리포트 ↕ build.env 의 핀
판정 규칙은 게이트와 같은 출처를 쓴다(max(벤더,NVD)·승인 예외·만료 예외 무효) —
cve-gate.py 의 함수를 그대로 가져다 쓴다. 핀 산출은 suggest-go-upgrades.py 재사용.
--list-refs 로 "무엇을 스캔해야 하나" 도 스크립트가 낸다 — ref 해석 규칙이 워크플로로
새면 두 곳이 어긋난다.
suggest-go-upgrades.py 는 산출 로직이 main() 안에 있어 재사용할 수 없었다. collect_modules/
collect_stdlib/builder_candidates/effective_severity 로 빼고 main() 은 호출해 출력만 한다 —
CLI 출력은 리팩터 전후 동일하다(실측 대조).
build-image.yml 에 schedule(월요일 02:00 UTC)과 mode=drift 를 추가했다. 판정 → (핀이
뒤처졌으면) 브랜치 push → 빌드·verify.sh·게이트까지 자동이고 **레지스트리 push 와 카탈로그
반영은 하지 않는다.** 게시 여부 로직에서 catch-all 을 true → false 로 바꿨다 — 원래는
트리거를 추가하면 자동으로 push 가 켜지는 구조였고 schedule 을 넣는 순간 사고가 났다.
이제 push 는 workflow_dispatch + mode=image 에서만 켜진다.
(2) Dockerfile 작성 규칙 — 실제 8개에서 추출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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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mage-authoring.md 가 규칙 본문의 단일 출처이고 skill 은 "어느 절을 읽어야 하는가" 선택표만
갖는다(CLAUDE.md 의 "Skill 은 절차 본문을 복제하지 않는다").
두 축은 독립이다 — 같은 bci-micro 최종 위에 Go 빌더도 Node 빌더도 온다.
축 1 최종 베이스 bci-base / bci-micro / scratch+micro rootfs — 셋뿐이다.
네 번째를 만들기 전에 왜 셋으로 안 되는지 먼저 적는다.
micro·scratch 는 nonroot 계정을 직접 만들어야 한다(실측 형태 첨부).
축 2 빌더 Go(BUILDPLATFORM/TARGETARCH, ldflags 에 SOURCE_COMMIT) /
Node(런타임은 OS 패키지) / JVM(재컴파일 없이 jar 만 OLD/NEW 쌍으로
교체 — OLD 를 받는 이유는 못 찾으면 실패시키기 위함) /
C·Lua(정적 링크 금지 — SLE_BCI 에 static glibc 없음)
"업스트림 런타임 계약은 보존한다" 절을 새로 넣었다(USER·ENTRYPOINT·파일 레이아웃).
cloudnative-pg 가 멀티아치 심볼릭 링크를 부수 장치로 오판해 지웠다가 리컨실이 실패한 것이
근거다. 스캐너는 이걸 전혀 보지 못한다.
로컬 검증 — 판정만이 아니라 빌드까지 돌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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판정이 지목한 4건을 실제로 빌드해 전제를 확인했다. 문서에 단정만 해두고 넘어가지 않았다.
이미지 배포 중 재빌드 후 핀 변경
apisix-ingress-controller 차단 8 0/0 PASS · VERIFY-OK · cov=ok 없음
cloudnative-pg 차단 8 0/0 PASS · VERIFY-OK · cov=ok 없음
etcd 차단 8 0/0 PASS · VERIFY-OK · cov=ok 없음
cnpg-postgresql 차단 2 0/0 PASS · VERIFY-OK · cov=ok 없음
- cnpg-postgresql 이 "베이스 OS 패키지 갱신으로 해소" 사례다(perl·rpm-ndb). 핀을 하나도
안 바꾸고 재빌드만으로 0건이 됐다 — 검증 없이 단정했던 부분이라 이게 핵심 확인이다.
- 빌드된 etcd 바이너리가 go1.26.6 + pinned commit 을 보고한다 — 핀이 실제로 반영됐다.
- 4건 다 CoverageProbe=ok 이므로 0건이 "측정되지 않음" 이 아니다.
- 빌드 후에도 git status images/ 가 깨끗하다 = 트리거를 핀 기준으로 뒀다면 4건 전부
놓쳤을 것이라는 확인.
그 외: 예외 적용(keycloak CVE-2025-59250 → 0건), --fail-on-drift rc=1, 워크플로 셸 재현
(GITHUB_OUTPUT 4개 JSON·fromJson OK·핀 변경 0 → 브랜치 미생성 → 기본 ref 로 빌드),
push 정책 전 조합 확인.
CI 에서 미검증인 것은 환경 특성뿐이다 — trivy 설치 스텝, GITHUB_STEP_SUMMARY 출력,
matrix 팬아웃, contents:write 로 브랜치 push. 빌드 자체는 로컬과 같은 스크립트를 쓴다.
Refs #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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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self-build-image SKILL 의 자동 재빌드 절을 실행 계약만 남긴다
같은 커밋에서 image-authoring.md 와 SKILL 양쪽에 자동 재빌드 절차를 거의 동일하게 썼다.
SKILL 이 "작성 규칙 본문은 image-authoring.md 가 단일 출처다 — 여기 복제하지 않는다" 고
두 번 선언한 파일에서 내가 그 규칙을 어겼다.
SKILL 에는 실행 계약(수동 실행 명령 · 로컬 판정 명령 · push 안 한다는 사실)만 남기고
트리거 조건과 그 근거는 image-authoring.md 를 가리킨다.
frontmatter 도 함께 고친다 — "7종" 에 argocd 가 빠져 있어 실제 images/ 8개와 어긋났다.
description 은 Skill 로딩 판단에 쓰이는 텍스트이므로 "목록은 images/ 가 단일 출처" 라는
회피 조항으로 덮을 수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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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레포 분리 시 갈라지는 이음선을 코드와 문서에 명시한다
커스텀 이미지가 별도 레포로 분리될 예정인데, check-rebuild-needed.py 는 카탈로그(무엇을
배포 중인가)와 build.env(어떻게 만드는가)를 **양쪽 다** 읽는다. 분리 시 이 파일이 갈라진다.
절단면은 이미 함수 경계에 있다. 6개월 뒤에 "이 함수가 왜 카탈로그를 읽지" 를 다시 파지
않도록 어느 함수가 어느 쪽인지 docstring 에 적었다.
A (카탈로그 레포) resolve_current_ref + blocking_cves → "차단됐는가"
B (이미지 레포) pin_changes + apply_changes → "핀을 올려야 하는가"
check_image 둘을 엮는 오케스트레이션 — 여기가 갈라진다
image-authoring.md 의 드리프트 절에도 같은 사실을 한 문단으로 적어 분리 작업 때 이 주석을
먼저 읽게 했다. 결합점 전체 목록은 경계 문서화 작업에서 표로 정리한다.
코드 동작은 바뀌지 않았다 — 주석과 문서만 추가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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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doc/sbom-pipeline.md — 중복·모순 정리 (328 → 286줄)
같은 사실이 여러 절에 흩어져 있었고, 일부는 문서가 아니라 변경 이력이었다.
- `SEVERITY` 를 전 심각도로 덮어써야 하는 이유가 환경변수 절·CI 절·요약 절 3곳에
있었다. 스크립트 절의 blockquote 하나로 합쳤다 — "게이트를 돌릴 거라면 전 심각도로
스캔해야 한다"가 핵심이고 나머지는 그 결과다.
- Job Summary 1MB 제한이 CI 절과 결과 확인 절에 중복됐다. CI 절 하나로 합쳤다.
- `--warn-only` 서술이 mermaid 라벨·CI 절·게이트 절·트리아지 절 4곳에 있었다.
게이트 절 하나로 합치고, `build-image.yml` 쪽은 이미 강제라는 대비를 함께 적었다.
- 자체 빌드 트리거 표가 "PR 은 push 안 함"을 말하는데 바로 아래 불릿이 같은 말을
반복했다. 표는 그대로 두고 불릿은 **왜** 그런지(REGISTRY 미전달 → localhost 태그라
push 를 시도할 수조차 없다)만 남겼다.
- "오해를 주던 단일 '총 소요'는 제거" 같은 변경 이력 서술을 걷어냈다. 문서는 현재
상태를 적는 곳이다.
- "첫 전체 실행 결과(2026-07-08)" 절은 수치를 싣고 바로 아래에서 "현재 수치가
아니다"로 무효화하는 구조였다. 절 자체를 없애고, 거기서 유일하게 쓸모 있던 사실
(SBOM 생성 실패는 대부분 사설/미인증 레지스트리이거나 대용량 timeout)만 스크립트
절로 옮겼다.
- "실행 이력(2026-08-04)" 절은 MEMORY.md 와 중복이라 제거했다. 거기서만 알 수 있던
사실(Actions 시크릿의 push 권한 확인)은 GitHub 설정 표에 반영했다.
- `CVE_API_KEY` 가 본문에만 있고 GitHub 설정 표에 빠져 있어 추가했다.
- 아키텍처 절 불릿이 mermaid 서브그래프 라벨과 같은 말을 하고 있어, "pull 을 ② 한
곳에 몰아둔 것이 핵심"이라는 결론 한 문장으로 줄였다.
## 이미지 목록을 문서에 박아두지 않는다
이미지는 계속 추가되므로 열거하면 추가할 때마다 낡는다. `images/` 디렉토리를 단일
출처로 삼고 CLAUDE.md·image-authoring.md·build-image.yml·sbom-pipeline.md 의 열거를
걷어냈다. keycloak README 의 베이스 OS 결정 근거도 "기존 3종" 대신 "먼저 들어온
이미지들"로 바꿨다 — 근거의 내용은 그대로다.
## 현황 서술 정정
- build-image.yml 주석이 "아직 도입된 자체 빌드 이미지가 없다(images/ 가 비어 있음)"
로 남아 있었다. 이 레포 CI 에서 빌드→검증→게이트→push→카탈로그 브랜치 push 까지
실제로 검증된 상태다.
- MEMORY.md: cve-exceptions.json 첫 예외 등록, 베이스 OS 정책 확정, PR 자동 생성이
조직 정책으로 불가하다는 실측(run 30882785612)을 반영했다.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GITHUB_TOKEN 으로 PR 을 생성하는 것 자체를 조직 정책이 막는다는 것을 실측으로
확인했다(run 30882785612, GraphQL: "GitHub Actions is not permitted to create
or approve pull requests") — 리포 설정으로 못 바꾸는 제약이라 gh pr create
호출을 워크플로에서 없앤다. 브랜치 커밋·push 까지는 그대로 자동화하고, PR 오픈은
Job Summary 에 남는 compare 링크로 사람이 직접 하도록 바꿨다. 더 이상 쓰지
않는 pull-requests: write 권한도 제거.
Co-Authored-By: Claude Sonnet 5 <noreply@anthropic.com>
security-catalog 에서 포팅: build-hardened-image.sh, patch-catalog-tag.py,
build-image.yml(REGISTRY_HOST=docker.io/paasup). images/ 는 아직 비어있다 —
베이스 OS 정책 미결 등은 .claude/image-authoring.md, MEMORY.md 참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