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-- name: cve-remediation description: 게이트가 카탈로그 이미지에서 차단 CVE(CRITICAL/HIGH)를 잡았을 때 태그 교체·베이스 OS 교체·자체 빌드·예외 승인 중 어느 레버를 쓸지 판단할 때 사용한다. "이 CVE 어떻게 없애", "차단 CVE 뭐부터 해야 해", "자체 빌드 가야 하나 예외 가야 하나", "게이트 실패 다음 스텝" 같은 요청이 해당한다. sbom-cve-gate·self-build-image 사이 결정 단계만 담당하며 둘의 절차는 복제하지 않는다. --- # 차단 CVE 대응 절차 이 skill 은 실행하지 않는다 — 레버를 판단해 실행 skill로 넘긴다. 게이트 실행/해석은 `sbom-cve-gate`, 자체 빌드는 `self-build-image`, 배포 검증은 [deploy-test-procedure.md](../../deploy-test-procedure.md)가 단일 출처다 — 여기 반복 안 한다. ## 흐름 1. `sbom-cve-gate`로 게이트 결과부터 본다. `CoverageProbe`가 `none`이면 레버 선택 전에 그것부터 해소한다 — 데이터 없는 0건은 판단 근거가 아니다. 2. 차단 CVE를 컴포넌트 단위로 나눈다. "N건"이 성격 다른 여러 그룹(OS 패키지 vs 앱이 번들/pin한 라이브러리)일 수 있고 그룹마다 레버가 다를 수 있다 — keycloak은 17건이 OS rpm 5건 + Quarkus BOM pin jar 12건으로 갈렸다. 3. 그룹별로 위부터 먼저 맞는 것을 쓴다: | 조건 | 레버 | |---|---| | 최신 상위 태그가 이미 고쳤다 | 태그 교체 | | 베이스가 distroless/scratch, CVE가 정적 링크 바이너리(Go 모듈 등)에 있다 | 베이스 OS 교체 불가 → 자체 빌드 | | 앱이 번들·직접 pin한 라이브러리(jar 등)에 있다(OS 패키지 아님) | 태그·베이스 OS 둘 다 무효 → 자체 빌드(overlay/재컴파일) | | 다른 배포판이 backport로 이미 고쳤다 | 베이스 OS 교체 | | 컴포넌트가 중복/오탐 의심 | 4번 검증 후 예외, 아니면 자체 빌드 | 4. 예외는 검증 후에만 — "위험이 낮아 보인다"는 근거가 아니다. InstalledVersion이 FixedVersion 이상인지, 같은 파일이 SBOM에서 컴포넌트 두 개로 잡히지 않는지(PkgPath 비교) 확인한다. 실례: keycloak `CVE-2025-59250`(mssql-jdbc jar 하나가 두 컴포넌트로 잡혀 잘린 쪽만 매칭된 오탐). 근거·만료일은 `doc/cve-exceptions.json`. 5. 자체 빌드는 `self-build-image` + [image-authoring.md](../../image-authoring.md)로, 태그/베이스 OS 교체는 카탈로그 values만 바꾸고 재게이트한다 — 별도 스크립트 없음. 6. 수정 후 반드시 재게이트하고 PASS라도 배포 검증까지 끝나야 종료다 — 1회로 끝난다고 가정하지 않는다(keycloak은 1차 수정 후 재스캔에서 micrometer 2건이 새로 잡혔다). 7. 착지는 브랜치 push까지다 — 조직 정책상 `GITHUB_TOKEN`으로 PR을 못 연다. 사람이 PR을 열고, 판단 근거는 PR 설명 + `MEMORY.md`에 남긴다. ## 참고 - 레버 실행: [sbom-cve-gate](../sbom-cve-gate/SKILL.md) · [self-build-image](../self-build-image/SKILL.md) - 함정: [pitfalls.md](../../pitfalls.md) · 미결 사항: [MEMORY.md](../../../MEMORY.md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