업스트림 quay.io/argoproj/argocd 의 차단 CVE 는 대부분 OS 패키지가 아니라 바이너리에
정적 링크된 Go 모듈이라, 상위 태그 교체(이미 최신)로도 베이스 OS 교체로도 잡히지 않는다.
부분 조치는 효과가 없었다 — 같은 stdlib·x/crypto 취약점이 다섯 바이너리(argocd·helm·
kustomize·git-lfs·pebble)에 각각 들어있어 본체만 고치면 거의 줄지 않는다. 업스트림
Dockerfile 이 helm/kustomize/git-lfs 를 hack/install.sh 로 **미리 빌드된 릴리스 바이너리**
로 내려받기 때문에 그 바이너리의 Go 버전을 우리가 통제할 수도 없다. 그래서 넷 다 소스에서
다시 컴파일한다.
- images/argocd/ 신규 (Go 4개 + C 2개 + Node UI — 기존 자체 빌드 중 가장 크다)
- 최종 베이스 ubuntu → SUSE BCI(원칙 2). ubuntu 가 딸려오던 pebble 도 함께 사라진다
- tini·connect-proxy 는 SLE_BCI 에 없어 소스 빌드 — 기능을 빼지 않기 위해
- UI 는 업스트림과 동일하게 node 로 빌드(Go embed 라 생략 불가)
- manifests/helm/argo-cd/10.4.0/custom-values.yaml 이 이 이미지를 가리킨다
global.image 하나로 argocd 바이너리를 쓰는 5개 컴포넌트가 공유한다
재사용 설계 — Dockerfile 에 버전을 박지 않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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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이미지는 앞으로도 CVE 조치를 반복해서 받는다. 모듈 목록·패키지 목록을 전부 값으로 빼서
다음 조치에서 바뀌는 것이 source.build.env 한 곳뿐이게 했다. 이전 방식이라면 모듈 하나
추가에 build.env·ARG 선언·go get 목록·BUILD_ARGS 네 곳을 고쳐야 했다.
- scripts/build/suggest-go-upgrades.py 신규 — 스캔 리포트의 FixedVersion 에서
GO_MODULE_UPGRADES / GO_BUILDER_TAG 를 산출한다. 사람이 CVE 를 훑어 최대값을 고르지
않는다. 빌드 시점에 최신을 당기는 방식(go get -u)은 재현성을 버리므로 택하지 않았다 —
값은 제안만 하고 채택은 사람이 커밋한다.
- images/argocd/go-mod-upgrade.sh 신규 — 목록 하나를 네 프로젝트에 재사용한다.
go get 은 의존성에 없는 모듈도 go.mod 에 추가하므로 그래프에 있는 것만 골라 적용한다.
실측 함정 — verify.sh 에 반영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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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트의 repo-server init 컨테이너가 `cp --update=none` 을 쓴다. 이 형식은 GNU coreutils
9.3+ 에서만 되는데, BCI 15.7 로 빌드한 이미지가 게이트도 verify.sh 도 통과하고 **배포
시점에** Init:CrashLoopBackOff 로 죽었다. BCI 16.0(coreutils 9.6)으로 올려 해소했고,
verify.sh 가 이 명령과 copyutil 흐름을 직접 재현하도록 해서 다음엔 빌드 단계에서 걸린다.
16.0 의 패키지 가용성과 trivy 커버리지(CoverageProbe=ok, EOSL 아님)도 확인했다.
검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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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이트 PASS — 실효 CRITICAL/HIGH 0건, CoverageProbe ok
기능 VERIFY-OK (심볼릭 링크 9개 · 번들 도구 3종 · LFS 필터 · copyutil 흐름)
배포 docker.io/paasup 에 push 후 운영 argocd 교체 — 파드 8종 Running,
admin 로그인, Application 2건 Synced/Healthy, repo-server 렌더링 확인
(서버가 go1.26.6 · helm v4.2.4 로 보고 — 우리 빌드가 맞다)
카탈로그 차단은 574 → 239 건이 됐고(7.7.0 삭제 · dex 비활성 · 이 커밋), 남은 239 건은
전부 동결된 7.8.11 몫이다. 운영에 쓰는 10.4.0 은 0 건이다. 경과·미결은 MEMORY.md.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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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체 빌드 이미지 작업 규칙
CLAUDE.md 에서 분리했다. 새 자체 빌드 이미지를 추가하거나(CVE 게이트 대응 우선순위 중 "자체 빌드") 기존 이미지의 빌드 정의를 바꿀 때만 참고한다.
security-catalog 레포에서 검증한 자체 빌드 프레임워크를 포팅했다. 자체 빌드 이미지는
images/<image>/ 에 있고(목록은 그 디렉토리가 단일 출처) docker.io/paasup 에 push 되어
카탈로그 values 가 그 태그를 참조한다. 아래는 프레임워크가 어떻게 동작하는지와,
이미지를 추가·변경할 때 지켜야 할 규칙이다.
원칙 1 — 오케스트레이션은 항상 하나, 이미지 종류는 몰라도 된다
scripts/build/build-hardened-image.sh 하나가 모든 자체 빌드 이미지를 빌드한다.
이미지가 OS 패키지를 재설치하는 것이든, 소스를 직접 컴파일하는 것이든 스크립트는
같다 — 차이는 전부 images/<image>/ 안에 있다.
새 오케스트레이션 스크립트를 만드는 것은 최후의 수단이다. "이 이미지는 성격이 다르다"는 이유만으로 새 스크립트를 만들지 않는다. 절차(빌드 → 기능검증 → SBOM → 스캔 → 게이트 → push)는 이미지 종류와 무관하게 동일하고, 차이는 Dockerfile 내부(무엇을 어떻게 설치·컴파일하는가)에만 있어야 한다.
build-hardened-image.sh 가 요구하는 계약
images/<image>/<variant>.build.env 가 다음을 선언하면 스크립트는 이미지 종류를
몰라도 된다:
| 키 | 의미 |
|---|---|
DOCKERFILE |
images/<image>/ 기준 상대 경로 |
TARGET |
docker build --target 에 넘길 스테이지명 |
BUILD_ARGS |
공백 구분 변수명 목록. 여기 나열한 것만 --build-arg 로 전달된다 |
APP_VERSION |
태그 프리픽스·verify.sh 전달용 범용 버전 문자열 (유일한 필수값) |
그 외 이미지별 변수(예: PG_MAJOR, SOURCE_COMMIT)는 build.env 에 적기만 하면 자동으로
verify.sh 의 환경변수로 전달된다 — 스크립트가 무엇을 넘겨야 하는지 알 필요가 없다.
verify.sh 는 호스트에서 bash 로 실행된다
게스트 컨테이너에 stdin 으로 셸 스크립트를 주입하는 방식이 아니다 —
env TAG=... PLATFORM=... <build.env 변수들> bash images/<image>/verify.sh 로 호출된다.
이유: 이미지에 셸이 없을 수 있다(distroless 계열 최종 이미지는 /bin/sh 가 없다).
호스트 스크립트는 셸이 있는 이미지엔 docker run --entrypoint sh ... <<'EOF' 로 게스트
스크립트를 쓸 수 있고, 셸이 없는 이미지엔 docker run --entrypoint <바이너리> 로 직접
실행할 수 있다 — 호스트 실행이 상위 호환이다. 마지막 줄에 VERIFY-OK 를 출력해야
통과로 판정된다.
원칙 2 — 최종 런타임 베이스 OS 는 SUSE BCI
배포판은 결정됐다(2026-08-07, keycloak 이미지 추가 PR). 그전까지는
"security-catalog 의 SUSE BCI 단일화 결정을 이식하지 않았다" 는 미결 상태였다.
keycloak 은 업스트림이 UBI9 기반이라 "업스트림과 최대한 동일하게" 와 정면으로
충돌했고, 카탈로그 내 일관성을 우선했다 — 먼저 들어온 이미지들이 전부 BCI 이고
trivy 의 SLES 15.7 커버리지가 양성 대조로 실측 확인돼 있다
(doc/analysis/sles-oval-measurement.md).
- 이 정책과 "업스트림과 최대한 동일하게" 가 충돌하면 무엇을 우선했는지와 왜인지를 해당 이미지 README 에 남긴다. 정책이 있다고 기록을 생략하지 않는다.
- 빌더 스테이지(컴파일용, 최종 이미지에 남지 않는 스테이지)는 이 정책 대상이 아니다 —
공식 언어 이미지(
golang등)를 그대로 써도 된다. 정책이 적용되는 것은 스캔·배포 대상인 최종 스테이지뿐이다.
어느 BCI 버전을 쓸지는 이미지마다 실측해서 정한다
"최신 BCI 를 쓴다" 는 규칙을 두지 않는다. 새 SLE 메이저의 SLE_BCI 저장소가 특정 패키지에서 구버전에 뒤처져 있을 수 있고, 그러면 최신 베이스가 오히려 CVE 를 남긴다.
실례 — keycloak 이미지에서 15.7 을 고른 근거(2026-08-07 실측):
| BCI | java-21-openjdk-headless |
|---|---|
| 15.7 | 21.0.12.0-150600.3.29.1 |
| 16.0 | 21.0.11.0-160000.2.1 |
21.0.12 가 CVE-2026-41254·CVE-2026-47063 의 수정 버전이라 16.0 으로 갔으면 차단
CVE 2건이 그대로 남았다. 이 이미지가 실제로 필요로 하는 패키지의 버전을 후보 태그마다
직접 재고 결과를 build.env 주석에 남긴다.
docker run --rm registry.suse.com/bci/bci-base:<태그> \
sh -c 'zypper -n refresh >/dev/null 2>&1; zypper -n info <패키지>'
새 버전으로 올릴 때는 trivy 의 해당 SLE 버전 커버리지도 다시 확인한다 —
CoverageProbe 가 none 이면 findings 0 이 진짜 0 이 아니다(게이트가 막는다).
bci-micro 위에 패키지를 얹을 때 — rootfs 는 반드시 "씨앗" 방식으로
bci-micro 는 패키지 매니저가 없지만 rpmdb 는 갖고 있다
(/usr/lib/sysimage/rpm, 2026-08-07 실측). 빈 installroot 에 설치한 rootfs 를 micro
위에 그냥 덮으면 micro 의 rpmdb 가 가려져 micro 자체 패키지가 SBOM 에서 통째로
사라진다 — CVE 가 줄어드는 게 아니라 스캔 사각지대가 생기는 것이다.
micro 의 파일시스템을 씨앗으로 깔고 그 위에 설치한다:
FROM registry.suse.com/bci/bci-micro:15.7 AS micro
FROM registry.suse.com/bci/bci-base:15.7 AS builder
COPY --from=micro / /rootfs
RUN rpm --root /rootfs --import /usr/lib/rpm/gnupg/keys/*.asc && \
zypper --non-interactive --installroot /rootfs --gpg-auto-import-keys refresh && \
zypper --non-interactive --installroot /rootfs install -y --no-recommends <패키지들>
FROM scratch AS final
COPY --from=builder /rootfs/ /
rpm --import 를 빠뜨리면 설치되는 패키지마다 NOKEY 경고로 개별 서명 검증이
생략된다. 빌드 후 SBOM 의 OS 패키지 수도 반드시 확인한다 — 한 자릿수로 떨어졌으면
마스킹이 일어난 것이다. 실례는 images/keycloak/suse.Dockerfile.
bci-micro 에 없는 흔한 도구 (2026-08-07 실측)
sed·grep·find 가 셋 다 없다. bash·coreutils·readlink·dirname·
uname·locale 은 있다.
- 최종 이미지의 앱이 이 도구들을 쓰면(예: Keycloak
bin/kc.sh는sed·grep을 쓴다) 런타임 패키지 목록에 명시적으로 넣어야 한다. verify.sh의 게스트 스크립트는 이 도구들에 의존하지 말고 순수 셸 루프 (while IFS= read -r line; do ...; done)로 작성한다 — 이미지마다 설치 여부가 다르다.
SLE 패키지명이 RHEL/Debian 과 다른 것들 (실측)
| 다른 배포판 | SLE_BCI 15.7 |
|---|---|
tzdata |
timezone |
tzdata-java |
없음 (JDK 내장 tzdb 사용) |
glibc-langpack-en |
glibc-locale-base |
coreutils-single |
coreutils |
업스트림 Dockerfile 의 패키지 목록을 그대로 옮기면 No provider of '...' found 로
빌드가 실패한다. zypper -n search -t package '<패턴>' 로 먼저 확인한다.
Go 모듈 CVE — 업그레이드 버전을 손으로 찾지 않는다
Go 바이너리에 정적 링크된 모듈의 차단 CVE 는 build.env 의 GO_MODULE_UPGRADES 에
<module>@<version> 을 적어 해소한다. 그 버전은 게이트 리포트의 FixedVersion 에 이미
들어 있으므로 스크립트가 뽑는다 — 사람이 CVE 를 하나씩 훑어 최대값을 고르지 않는다.
python3 scripts/build/suggest-go-upgrades.py --reports <trivy-reports 디렉토리> [--image <필터>]
붙여넣을 수 있는 GO_MODULE_UPGRADES="..." 한 줄과, 모듈별 근거(설치된 버전 → 목표 버전,
관련 CVE 목록)를 주석으로 낸다. stdlib 은 모듈이 아니라 툴체인 문제이므로 따로
GO_BUILDER_TAG 후보를 계산해 알려준다.
빌드 시점에 최신을 당기지 않는 이유 — go get -u 로 매번 최신을 끌면 같은 소스로
빌드해도 이미지가 달라진다. 이 문서가 "롤링 태그를 쓰지 않는다" 고 정한 것과 같은 이유다.
버전 핀은 우리가 무엇을 검증했는지의 기록이고, git diff 에 무엇이 왜 올라갔는지
남는다. 스크립트는 값을 제안만 하고 채택은 사람이 커밋한다.
두 가지 실측 함정이 있다.
FixedVersion의 여러 값은 "더 높은 버전"이 아니라 브랜치별 대안이다. stdlib 의1.25.13, 1.26.6, 1.27.0-rc.3은 세 브랜치 각각에서 고쳐진 지점이다. 전체 최대값을 고르면 프리릴리스를 정식 버전으로 오독한다(실제로 그 버그를 냈다). 스크립트가 이 규칙을 처리한다.- 제안값은 CVE 요건의 최소치다. 모듈 간 제약으로 더 올려야 할 수 있다 — 실측:
go-git 5.19.2와x/net 0.56.0이x/crypto 0.53.0을 요구해 제안값0.52.0으로는 빌드가requires golang.org/x/crypto@v0.53.0, not v0.52.0로 실패했다. 그 메시지가 가리키는 버전으로 올린다.
한 이미지가 여러 Go 프로젝트를 빌드하면(예: argocd 는 argocd·helm·kustomize·git-lfs 를
함께 빌드한다) 목록 하나를 전부에 재사용한다 — images/argocd/go-mod-upgrade.sh 처럼
"그 프로젝트의 의존성 그래프에 있는 모듈만" 골라 적용하는 헬퍼를 두면 된다. go get 은
의존성에 없는 모듈도 go.mod 에 추가해버리므로 그냥 넘기면 안 된다.
두 가지 유형 (둘 다 같은 스크립트를 쓴다)
| 유형 | Dockerfile 이 하는 일 | 셸 유무 |
|---|---|---|
| OS 패키지 재설치형 | 업스트림이 배포하는 산출물을 다른 배포판(zypper/apt 등)에 재설치 | 보통 있음 — 게스트 스크립트로 검증 |
| 소스 컴파일형 | 업스트림 pinned commit 을 go build 등으로 직접 컴파일 |
최종 베이스에 따라 다름 |
어느 유형이든 이 셋만 새로 쓰면 된다: <variant>.Dockerfile, <variant>.build.env,
verify.sh(+ README.md).
신규 이미지 추가 체크리스트
- 상위 태그 교체 → 베이스 OS 교체 순으로 먼저 검토했는가. 그것으로 해소되면
자체 빌드로 가지 않는다. 특히 CVE 가 OS 패키지가 아니라 애플리케이션/바이너리 자체에
정적으로 포함된 것이면(예: Go 모듈, 정적 링크된 라이브러리) 베이스 OS 교체는
원천적으로 통하지 않는다 — 이 판단 근거를 남긴다(PR 설명 또는
MEMORY.md) - 어느 유형인지 판단한다 ("업스트림 산출물을 다른 배포판에 재설치" vs "소스를 직접 컴파일"). 최종 베이스 OS 를 이때 정한다(원칙 2)
images/<image>/<variant>.Dockerfile·<variant>.build.env·verify.sh·README.md작성. 업스트림 Dockerfile 과의 대응 관계·차이를 파일 상단 주석으로 남긴다.FROM에 쓰는ARG는 반드시 파일의 첫FROM이전(전역 스코프)에 선언한다 — 스테이지 내부(어떤FROM뒤)에 선언하면 그 스테이지 지역 변수가 되어 이후FROM의 이미지명 해석에 쓰이지 않고 빈 이미지명 에러가 난다- 로컬 빌드:
IMAGE=<image> BASE_OS=<variant> bash scripts/build/build-hardened-image.sh /tmp/outcve-gate.md로 실효 C/H 0 확인. 커버리지 자가진단(CoverageProbe)이ok인지도 확인 —none이면 findings 0건이 진짜 0건이 아니라 스캐너에 그 배포판 데이터가 없다는 뜻이므로 게이트가 차단한다(doc/sbom-pipeline.md참고) - 게이트 PASS 는 "동작한다" 를 증명하지 않는다. CVE 스캐너는 CVE 와 무관한 런타임 요구사항(예: 오퍼레이터가 자신의 파일 레이아웃에 의존하는 것)을 전혀 보지 못한다. 실제 배포 검증을 반드시 한다 — 절차와 스크립트는 deploy-test-procedure.md 에 있다(cnpg·etcd 는 전용 스크립트, 그 외는 수동 절차). 업스트림과 다르게 만든 부분은 전부 이유를 확인하고 남긴다.
- 카탈로그 values(
custom-values.yaml/dip-values.yaml등) 갱신, 조사·결정 근거를 PR 설명과MEMORY.md에 기록.images/**+manifests/helm/**는 PR 로. - CI 자동화:
build-image.yml은 이미image입력으로 파라미터화돼 있다 —images/<image>/catalog.env만 추가하면 별도 워크플로 수정 없이 태울 수 있다.
SBOM·스캔·게이트는 절대 다시 만들지 않는다
scripts/pipeline/scan-sbom.sh · scripts/pipeline/cve-gate.py 는 이미지 종류와 무관하게
동작하며 커버리지 자가진단(CoverageProbe)도 포함한다(doc/sbom-pipeline.md 참고).
build-hardened-image.sh 가 이미 이 둘을 호출한다 — 이미지별로 다시 구현하지 않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