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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rvice-catalog/.claude/skills/sbom-cve-gate
wbsong111 9557f1fccb sbom.yml 수동 실행이 실제로 필요한 경우를 문서화한다 (#55)
이번 세션에서 워크플로 수동 실행을 두 번 잘못 썼다: (1) 이미 연 PR에 대고
workflow_dispatch를 또 돌려 pull_request 자동 트리거와 완전히 중복시켰다,
(2) catalog-tag-update.yml이 GITHUB_TOKEN으로 force-push한 브랜치에서
--chart 스코프를 빠뜨려 카탈로그 전체(58차트)를 스캔했다.

sbom-cve-gate SKILL.md에 "gh workflow run은 언제 실제로 필요한가" 절을 추가해
정리했다 — PR이 이미 그 경로를 건드리면 pull_request 트리거가 자동으로 돈다
(gh pr checks로 먼저 확인). 수동 실행이 실제로 필요한 건 PR이 아직 없거나,
GITHUB_TOKEN이 force-push해 재귀 방지로 pull_request 이벤트가 안 뜨는 경우뿐이다.
수동 실행 시엔 -f chart=<차트명>으로 반드시 스코프를 좁힌다.

Co-authored-by: Claude Sonnet 5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8-27 14:46:38 +09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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