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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rvice-catalog/.claude/skills/cve-remediation/SKILL.m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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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bsong111 f5b8e4b91f 자체 빌드 드리프트 스캔·재빌드 트리거를 제거하고 CI 파이프라인을 정리한다
hardened-containers가 이미 rescan.yml로 매일 자율 재스캔·재빌드하고, sbom.yml이
custom-values.yaml 기준으로 자체 빌드 이미지를 다른 카탈로그 이미지와 동일하게
스캔하고 있어 self-build-drift-check.yml의 트리거·전용 스캔이 순수 중복이었다
(SECURITY_IMAGES_DISPATCH_TOKEN도 등록된 적 없어 트리거 스텝은 항상 실패하던
죽은 코드). check-rebuild-needed.py가 더하던 fixable/no-fix 구분도 cve-gate.py
리포트에 이미 있어 흡수할 필요 없이 삭제했다. 근거는 ADR 0005.

곁들여 CI 위생 문제(trivy DB 캐시 없음, concurrency 없음, catalog-tag-update.yml의
브랜치 누적)를 함께 고치고, hardened-containers의 docs/image-authoring.md가
docs/image-authoring/ 로 분할된 것을 반영해 관련 링크를 정정했다.

Co-Authored-By: Claude Sonnet 5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8-26 09:48:48 +09:00

4.2 KiB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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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ve-remediation 게이트가 카탈로그 이미지에서 차단 CVE(CRITICAL/HIGH)를 잡았을 때 태그 교체·베이스 OS 교체·자체 빌드·예외 승인 중 어느 레버를 쓸지 판단할 때 사용한다. "이 CVE 어떻게 없애", "차단 CVE 뭐부터 해야 해", "자체 빌드 가야 하나 예외 가야 하나", "게이트 실패 다음 스텝" 같은 요청이 해당한다. sbom-cve-gate 로 게이트를 해석하는 것과 hardened-containers 레포에서 자체 빌드를 실행하는 것 사이의 결정 단계만 담당하며 둘의 절차는 복제하지 않는다.

차단 CVE 대응 절차

이 skill 은 실행하지 않는다 — 레버를 판단해 실행 skill로 넘긴다. 게이트 실행/해석은 sbom-cve-gate, 자체 빌드는 별도 레포 hardened-containers(그 레포의 docs/image-authoring/README.md가 단일 출처), 배포 검증은 deploy-test-procedure.md가 단일 출처다 — 여기 반복 안 한다.

흐름

  1. sbom-cve-gate로 게이트 결과부터 본다. CoverageProbenone이면 레버 선택 전에 그것부터 해소한다 — 데이터 없는 0건은 판단 근거가 아니다.

  2. 차단 CVE를 컴포넌트 단위로 나눈다. "N건"이 성격 다른 여러 그룹(OS 패키지 vs 앱이 번들/pin한 라이브러리)일 수 있고 그룹마다 레버가 다를 수 있다 — keycloak은 17건이 OS rpm 5건 + Quarkus BOM pin jar 12건으로 갈렸다.

  3. 레버를 고르기 전에 "이 컴포넌트가 필요하긴 한가"를 먼저 묻는다. 차트 기본값으로 켜져 있을 뿐 우리가 쓰지 않는 컴포넌트가 차단의 큰 몫을 만들고 있을 수 있다 — argo-cd 는 configs.cm.oidc.config 로 Keycloak 에 직접 붙는데 차트 기본값 dex.enabled: true 때문에 쓰이지도 않는 파드가 떠서 혼자 차단 57건(전체의 58%)을 만들고 있었다. 한 줄로 끝났다. 가장 값싼 레버이고, 아래 표에는 없다.

  4. 그룹별로 위부터 먼저 맞는 것을 쓴다:

    조건 레버
    최신 상위 태그가 이미 고쳤다 태그 교체
    베이스가 distroless/scratch, CVE가 정적 링크 바이너리(Go 모듈 등)에 있다 베이스 OS 교체 불가 → 자체 빌드
    앱이 번들·직접 pin한 라이브러리(jar 등)에 있다(OS 패키지 아님) 태그·베이스 OS 둘 다 무효 → 자체 빌드(overlay/재컴파일)
    다른 배포판이 backport로 이미 고쳤다 베이스 OS 교체
    컴포넌트가 중복/오탐 의심 5번 검증 후 예외, 아니면 자체 빌드
  5. 예외는 검증 후에만 — "위험이 낮아 보인다"는 근거가 아니다. InstalledVersion이 FixedVersion 이상인지, 같은 파일이 SBOM에서 컴포넌트 두 개로 잡히지 않는지(PkgPath 비교) 확인한다. 실례: keycloak CVE-2025-59250(mssql-jdbc jar 하나가 두 컴포넌트로 잡혀 잘린 쪽만 매칭된 오탐). 근거·만료일은 doc/cve-exceptions.json.

  6. 자체 빌드는 별도 레포 hardened-containers에서 한다 — 그 레포의 docs/image-authoring/README.md가 절차 단일 출처다. 재빌드는 그 레포가 rescan.yml로 매일 자율 수행한다 — dip-catalog는 트리거하지 않는다. sbom.yml이 배포 중인 자체 빌드 이미지의 CVE 드리프트를 다른 카탈로그 이미지와 동일하게 보고만 한다. 태그/베이스 OS 교체는 카탈로그 values만 바꾸고 재게이트한다 — 별도 스크립트 없음.

  7. 수정 후 반드시 재게이트하고 PASS라도 배포 검증까지 끝나야 종료다 — 1회로 끝난다고 가정하지 않는다(keycloak은 1차 수정 후 재스캔에서 micrometer 2건이 새로 잡혔다).

  8. 착지는 브랜치 push까지다 — 조직 정책상 GITHUB_TOKEN으로 PR을 못 연다. 사람이 PR을 열고, 판단 근거는 PR 설명 + MEMORY.md에 남긴다.

참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