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iles
service-catalog/.claude/skills/cve-remediation/SKILL.md
T
wbsong111 63d25221df MEMORY.md 를 상태 파일로 되돌린다 (264줄 → 64줄)
MEMORY.md 는 3번째 줄에서 "지금 시점의 상태와 다음에 할 일만 담는다" 고 스스로 선언하는데
실제로는 완료 기록이 쌓여 264줄이 됐고, 이슈 참조가 한 건도 없었다. 그 결과:

- SBOM_PIPELINE_IMAGE 재빌드가 파일 안에서 3번 반복된다 (215·234·262줄)
- 게이트 강제력 전환이 2번 반복되고, 그 내용은 이미 이슈 #7 체크리스트와 #19 에 있다
- argo-cd 절 55줄은 커밋 33e91c0 메시지의 요약본이다
- 베이스 OS 정책·"벤더 릴리스 노트 믿지 말 것" 은 본문이 스스로 "이미 image-authoring.md /
  skill 에 있다" 고 밝히면서 중복 서술한다

같은 사실이 여러 곳에 있으면 나중에 어느 쪽이 맞는지가 새 문제가 된다.

성격별로 목적지를 정하고 내보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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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추적이 필요한 미결   →  GitHub 이슈 (#29~#33 발행, MEMORY.md 엔 한 줄 링크)
  재발 방지 교훈       →  .claude/ 문서·skill
  단순 완료 기록       →  삭제 (커밋·PR·images/<image>/README.md 가 권위 있는 기록)

교훈 이관 — 아직 어디에도 없던 것만 옮겼다:

- image-authoring.md: 베이스 OS 를 CVE 수치만으로 고르면 배포에서 죽는다.
  cp --update=none(coreutils 9.3+) 실측과, 차트가 실행하는 명령을 verify.sh 에서
  재현하라는 규칙. 원칙 2 의 "BCI 버전은 실측해서 정한다" 바로 뒤에 붙였다.
- self-build-image skill: 같은 날 재빌드하면 태그가 겹쳐 노드 캐시가 반영을 막는다.
  근본 해결은 #31, 여기엔 우회법만.
- cve-remediation skill: 레버 표를 보기 전에 "이 컴포넌트가 필요하긴 한가" 를 먼저 묻는다.
  dex 가 한 줄로 차단 57건(58%)이었다. 가장 값싼 레버인데 표에 없어서 새 단계로 넣었다.

유지 규칙을 명시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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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리거는 시간이 아니라 상태다 — "1달 지났으니 정리" 는 아무도 시작하지 않고, 날짜로 자르면
오래됐지만 유효한 미결까지 잘린다. 항목이 "다음에 할 일" 이 아니게 되는 순간 내보낸다.
다만 놓친 것을 걷어내기 위해 월 1회 점검하고 파일 상단의 점검 날짜를 갱신한다.

규칙은 MEMORY.md 자체와 CLAUDE.md("작업 기록을 어디에 남기는가") 양쪽에 뒀다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8-19 16:56:05 +09:00

49 lines
3.7 KiB
Markdow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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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e: cve-remediation
description: 게이트가 카탈로그 이미지에서 차단 CVE(CRITICAL/HIGH)를 잡았을 때 태그 교체·베이스 OS 교체·자체 빌드·예외 승인 중 어느 레버를 쓸지 판단할 때 사용한다. "이 CVE 어떻게 없애", "차단 CVE 뭐부터 해야 해", "자체 빌드 가야 하나 예외 가야 하나", "게이트 실패 다음 스텝" 같은 요청이 해당한다. sbom-cve-gate·self-build-image 사이 결정 단계만 담당하며 둘의 절차는 복제하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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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차단 CVE 대응 절차
이 skill 은 실행하지 않는다 — 레버를 판단해 실행 skill로 넘긴다. 게이트 실행/해석은
`sbom-cve-gate`, 자체 빌드는 `self-build-image`, 배포 검증은
[deploy-test-procedure.md](../../deploy-test-procedure.md)가 단일 출처다 — 여기 반복 안 한다.
## 흐름
1. `sbom-cve-gate`로 게이트 결과부터 본다. `CoverageProbe``none`이면 레버 선택 전에
그것부터 해소한다 — 데이터 없는 0건은 판단 근거가 아니다.
2. 차단 CVE를 컴포넌트 단위로 나눈다. "N건"이 성격 다른 여러 그룹(OS 패키지 vs 앱이
번들/pin한 라이브러리)일 수 있고 그룹마다 레버가 다를 수 있다 — keycloak은 17건이
OS rpm 5건 + Quarkus BOM pin jar 12건으로 갈렸다.
3. **레버를 고르기 전에 "이 컴포넌트가 필요하긴 한가"를 먼저 묻는다.** 차트 기본값으로 켜져
있을 뿐 우리가 쓰지 않는 컴포넌트가 차단의 큰 몫을 만들고 있을 수 있다 — argo-cd 는
`configs.cm.oidc.config` 로 Keycloak 에 직접 붙는데 차트 기본값 `dex.enabled: true` 때문에
쓰이지도 않는 파드가 떠서 혼자 차단 57건(전체의 58%)을 만들고 있었다. 한 줄로 끝났다.
가장 값싼 레버이고, 아래 표에는 없다.
4. 그룹별로 위부터 먼저 맞는 것을 쓴다:
| 조건 | 레버 |
|---|---|
| 최신 상위 태그가 이미 고쳤다 | 태그 교체 |
| 베이스가 distroless/scratch, CVE가 정적 링크 바이너리(Go 모듈 등)에 있다 | 베이스 OS 교체 불가 → 자체 빌드 |
| 앱이 번들·직접 pin한 라이브러리(jar 등)에 있다(OS 패키지 아님) | 태그·베이스 OS 둘 다 무효 → 자체 빌드(overlay/재컴파일) |
| 다른 배포판이 backport로 이미 고쳤다 | 베이스 OS 교체 |
| 컴포넌트가 중복/오탐 의심 | 5번 검증 후 예외, 아니면 자체 빌드 |
5. 예외는 검증 후에만 — "위험이 낮아 보인다"는 근거가 아니다. InstalledVersion이
FixedVersion 이상인지, 같은 파일이 SBOM에서 컴포넌트 두 개로 잡히지 않는지(PkgPath
비교) 확인한다. 실례: keycloak `CVE-2025-59250`(mssql-jdbc jar 하나가 두 컴포넌트로
잡혀 잘린 쪽만 매칭된 오탐). 근거·만료일은 `doc/cve-exceptions.json`.
6. 자체 빌드는 `self-build-image` + [image-authoring.md](../../image-authoring.md)로,
태그/베이스 OS 교체는 카탈로그 values만 바꾸고 재게이트한다 — 별도 스크립트 없음.
7. 수정 후 반드시 재게이트하고 PASS라도 배포 검증까지 끝나야 종료다 — 1회로 끝난다고
가정하지 않는다(keycloak은 1차 수정 후 재스캔에서 micrometer 2건이 새로 잡혔다).
8. 착지는 브랜치 push까지다 — 조직 정책상 `GITHUB_TOKEN`으로 PR을 못 연다. 사람이 PR을
열고, 판단 근거는 PR 설명 + `MEMORY.md`에 남긴다.
## 참고
- 레버 실행: [sbom-cve-gate](../sbom-cve-gate/SKILL.md) · [self-build-image](../self-build-image/SKILL.md)
- 함정: [pitfalls.md](../../pitfalls.md) · 미결 사항: [MEMORY.md](../../../MEMORY.md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