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R #18 이 카탈로그에 넣는 quay.io/keycloak/keycloak:26.6.4 가 게이트에서 차단 17건(실효 HIGH 17 / CRITICAL 0)이었다. sbom.yml 이 warn-only 라 PR 은 통과했지만 실제로는 게이트 실패 상태로 카탈로그에 들어간다. ## 상위 태그·베이스 OS 교체를 먼저 검토한 결과 차단 17건 중 12건이 배포본에 함께 실린 jar 다. keycloak 26.6.4 와 최신 26.7.1 의 quarkus.version 이 둘 다 3.33.2.1 이고 그 BOM 이 netty 4.1.135.Final / jackson-bom 2.21.2 를 고정한다(keycloak pom.xml 두 태그 + quarkus BOM 실측). 필요한 수정 버전은 netty 4.1.136.Final, jackson 2.21.4 라 **상위 태그로도 풀리지 않고**, CVE 가 OS 패키지가 아니라 jar 자체라 **베이스 OS 교체도 통하지 않는다.** jar 를 직접 교체하는 자체 빌드가 유일한 수단이다 — etcd 이미지의 `go.work replace golang.org/x/text` 와 같은 성격의 의존성 override. ## images/keycloak/ 업스트림 quarkus/container/Dockerfile 을 기준으로 하되 셋이 다르다. 1. 런타임 rootfs 가 SUSE BCI. bci-micro 파일시스템을 **씨앗으로 깔고** 그 위에 zypper --installroot 로 설치한다. 업스트림 ubi-null.sh 처럼 별도 installroot 를 micro 위에 덮으면 micro 의 rpmdb 가 가려져 micro 자체 패키지가 SBOM 에서 통째로 사라진다 — CVE 가 주는 게 아니라 스캔 사각지대가 생긴다. 씨앗 방식으로 OS 패키지 65종이 정상적으로 잡히는 것을 SBOM 으로 확인했다. 2. 취약 jar 오버레이(overlay-jars.sh). netty 17종 → 4.1.136.Final, jackson core/databind → 2.21.4, pgjdbc → 42.7.12. Quarkus fast-jar 의 클래스패스가 파일명을 그대로 참조하므로 **파일명은 유지하고 내용만** 바꾸고 sha1 로 검증한다. trivy 는 jar 내부 메타데이터를 읽으므로 SBOM 에 새 버전이 정확히 잡힌다. 3. bin/client 제거. keycloak-admin-cli 가 jackson 을 shade 로 품은 uber-jar 라 교체가 불가능하다. 서버 JVM 이 로드하지 않는 독립 CLI 라 제거했다 — 업스트림 대비 유일한 기능적 차이이며 CUSTOM-README 에 대안을 적었다. 버전은 26.7.1 로 올렸다. 26.6.4 는 26.7.1(및 26.6.5)에서만 패치된 keycloak-services HIGH 5건(CVE-2026-16102/16442/16443/15572/15573)에 취약하다. 차트(keycloakx 7.2.2)는 최신이고 그대로 둔다 — appVersion 26.6.4 는 codecentric 의 릴리스 캐던스 지연이다. ## 베이스 OS 정책 확정 (image-authoring.md 원칙 2 미결 해소) SUSE BCI 로 통일하되 **버전은 이미지마다 실측해서 고른다.** BCI 16.0 이 나와 있지만 SLE_BCI 의 java-21-openjdk-headless 가 15.7 은 21.0.12, 16.0 은 21.0.11 이라 최신 베이스로 가면 CVE-2026-41254·CVE-2026-47063 이 오히려 남는다. bci-micro 에 sed·grep·find 가 셋 다 없다는 것과 SLE 패키지명 차이(tzdata→timezone 등)도 함께 기록했다. ## 실측 결과 로컬 빌드(linux/amd64) → verify.sh → SBOM → 전 심각도 스캔 → 게이트: 차단 17건 → **0건** (커버리지 자가진단 ok, OS=sles 15.7) 남은 1건 CVE-2025-59250 은 예외 등록했다 — 트리비가 같은 mssql-jdbc jar 하나로 컴포넌트를 둘 만들어(pom.properties 의 13.2.1.jre11 / 파일명의 13.2.1) 접미사가 잘린 쪽이 매칭된 파싱 오탐이다. 설치본은 FixedVersion 목록에 있는 13.2.1.jre11 이다. dev 클러스터 격리 네임스페이스(kc-test-build)에 cnpg-cluster + keycloakx 로 실배포 검증: Pod Running, jdbc-postgresql 연결, liquibase 스키마 생성, admin 부트스트랩 (KC-SERVICES0077), apisix ingress 경유 OIDC discovery 200 / admin 토큰 발급 / realm·client 생성(201) 까지 확인. 정리 시 Longhorn Volume 까지 삭제했다. ## custom-values.yaml ingress 수정 path 가 exact "/" 였다. apisix 에서는 루트만 매치되어 /realms/*, /admin/* 이 전부 404 가 난다 — airflow·superset·mlflow·lakekeeper 에서 이미 실측된 문제로 카탈로그가 regex 방식으로 통일돼 있다. path: /.* + k8s.apisix.apache.org/use-regex 로 맞췄고, 배포 검증에서 이 경로들이 실제로 뜨는 것을 확인했다. Co-Authored-By: Claude Opus 5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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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체 빌드 이미지 작업 규칙
CLAUDE.md 에서 분리했다. 새 자체 빌드 이미지를 추가하거나(CVE 게이트 대응 우선순위 중 "자체 빌드") 기존 이미지의 빌드 정의를 바꿀 때만 참고한다.
security-catalog 레포에서 검증한 자체 빌드 프레임워크를 포팅했다. 현재
images/ 에 이미지 3종(cloudnative-pg, cnpg-postgresql, etcd)이 있고
docker.io/paasup 에 push 되어 카탈로그 values 가 이 태그를 참조한다. 아래는
프레임워크가 어떻게 동작하는지와, 이미지를 추가·변경할 때 지켜야 할 규칙이다.
원칙 1 — 오케스트레이션은 항상 하나, 이미지 종류는 몰라도 된다
scripts/build/build-hardened-image.sh 하나가 모든 자체 빌드 이미지를 빌드한다.
이미지가 OS 패키지를 재설치하는 것이든, 소스를 직접 컴파일하는 것이든 스크립트는
같다 — 차이는 전부 images/<image>/ 안에 있다.
새 오케스트레이션 스크립트를 만드는 것은 최후의 수단이다. "이 이미지는 성격이 다르다"는 이유만으로 새 스크립트를 만들지 않는다. 절차(빌드 → 기능검증 → SBOM → 스캔 → 게이트 → push)는 이미지 종류와 무관하게 동일하고, 차이는 Dockerfile 내부(무엇을 어떻게 설치·컴파일하는가)에만 있어야 한다.
build-hardened-image.sh 가 요구하는 계약
images/<image>/<variant>.build.env 가 다음을 선언하면 스크립트는 이미지 종류를
몰라도 된다:
| 키 | 의미 |
|---|---|
DOCKERFILE |
images/<image>/ 기준 상대 경로 |
TARGET |
docker build --target 에 넘길 스테이지명 |
BUILD_ARGS |
공백 구분 변수명 목록. 여기 나열한 것만 --build-arg 로 전달된다 |
APP_VERSION |
태그 프리픽스·verify.sh 전달용 범용 버전 문자열 (유일한 필수값) |
그 외 이미지별 변수(예: PG_MAJOR, SOURCE_COMMIT)는 build.env 에 적기만 하면 자동으로
verify.sh 의 환경변수로 전달된다 — 스크립트가 무엇을 넘겨야 하는지 알 필요가 없다.
verify.sh 는 호스트에서 bash 로 실행된다
게스트 컨테이너에 stdin 으로 셸 스크립트를 주입하는 방식이 아니다 —
env TAG=... PLATFORM=... <build.env 변수들> bash images/<image>/verify.sh 로 호출된다.
이유: 이미지에 셸이 없을 수 있다(distroless 계열 최종 이미지는 /bin/sh 가 없다).
호스트 스크립트는 셸이 있는 이미지엔 docker run --entrypoint sh ... <<'EOF' 로 게스트
스크립트를 쓸 수 있고, 셸이 없는 이미지엔 docker run --entrypoint <바이너리> 로 직접
실행할 수 있다 — 호스트 실행이 상위 호환이다. 마지막 줄에 VERIFY-OK 를 출력해야
통과로 판정된다.
원칙 2 — 최종 런타임 베이스 OS 는 SUSE BCI
배포판은 결정됐다(2026-08-07, keycloak 이미지 추가 PR). 그전까지는
"security-catalog 의 SUSE BCI 단일화 결정을 이식하지 않았다" 는 미결 상태였다.
keycloak 은 업스트림이 UBI9 기반이라 "업스트림과 최대한 동일하게" 와 정면으로
충돌했고, 카탈로그 내 일관성을 우선했다 — 기존 3종이 전부 BCI 이고 trivy 의
SLES 15.7 커버리지가 양성 대조로 실측 확인돼 있다
(doc/analysis/sles-oval-measurement.md).
- 이 정책과 "업스트림과 최대한 동일하게" 가 충돌하면 무엇을 우선했는지와 왜인지를 해당 이미지 README 에 남긴다. 정책이 있다고 기록을 생략하지 않는다.
- 빌더 스테이지(컴파일용, 최종 이미지에 남지 않는 스테이지)는 이 정책 대상이 아니다 —
공식 언어 이미지(
golang등)를 그대로 써도 된다. 정책이 적용되는 것은 스캔·배포 대상인 최종 스테이지뿐이다.
어느 BCI 버전을 쓸지는 이미지마다 실측해서 정한다
"최신 BCI 를 쓴다" 는 규칙을 두지 않는다. 새 SLE 메이저의 SLE_BCI 저장소가 특정 패키지에서 구버전에 뒤처져 있을 수 있고, 그러면 최신 베이스가 오히려 CVE 를 남긴다.
실례 — keycloak 이미지에서 15.7 을 고른 근거(2026-08-07 실측):
| BCI | java-21-openjdk-headless |
|---|---|
| 15.7 | 21.0.12.0-150600.3.29.1 |
| 16.0 | 21.0.11.0-160000.2.1 |
21.0.12 가 CVE-2026-41254·CVE-2026-47063 의 수정 버전이라 16.0 으로 갔으면 차단
CVE 2건이 그대로 남았다. 이 이미지가 실제로 필요로 하는 패키지의 버전을 후보 태그마다
직접 재고 결과를 build.env 주석에 남긴다.
docker run --rm registry.suse.com/bci/bci-base:<태그> \
sh -c 'zypper -n refresh >/dev/null 2>&1; zypper -n info <패키지>'
새 버전으로 올릴 때는 trivy 의 해당 SLE 버전 커버리지도 다시 확인한다 —
CoverageProbe 가 none 이면 findings 0 이 진짜 0 이 아니다(게이트가 막는다).
bci-micro 위에 패키지를 얹을 때 — rootfs 는 반드시 "씨앗" 방식으로
bci-micro 는 패키지 매니저가 없지만 rpmdb 는 갖고 있다
(/usr/lib/sysimage/rpm, 2026-08-07 실측). 빈 installroot 에 설치한 rootfs 를 micro
위에 그냥 덮으면 micro 의 rpmdb 가 가려져 micro 자체 패키지가 SBOM 에서 통째로
사라진다 — CVE 가 줄어드는 게 아니라 스캔 사각지대가 생기는 것이다.
micro 의 파일시스템을 씨앗으로 깔고 그 위에 설치한다:
FROM registry.suse.com/bci/bci-micro:15.7 AS micro
FROM registry.suse.com/bci/bci-base:15.7 AS builder
COPY --from=micro / /rootfs
RUN rpm --root /rootfs --import /usr/lib/rpm/gnupg/keys/*.asc && \
zypper --non-interactive --installroot /rootfs --gpg-auto-import-keys refresh && \
zypper --non-interactive --installroot /rootfs install -y --no-recommends <패키지들>
FROM scratch AS final
COPY --from=builder /rootfs/ /
rpm --import 를 빠뜨리면 설치되는 패키지마다 NOKEY 경고로 개별 서명 검증이
생략된다. 빌드 후 SBOM 의 OS 패키지 수도 반드시 확인한다 — 한 자릿수로 떨어졌으면
마스킹이 일어난 것이다. 실례는 images/keycloak/suse.Dockerfile.
bci-micro 에 없는 흔한 도구 (2026-08-07 실측)
sed·grep·find 가 셋 다 없다. bash·coreutils·readlink·dirname·
uname·locale 은 있다.
- 최종 이미지의 앱이 이 도구들을 쓰면(예: Keycloak
bin/kc.sh는sed·grep을 쓴다) 런타임 패키지 목록에 명시적으로 넣어야 한다. verify.sh의 게스트 스크립트는 이 도구들에 의존하지 말고 순수 셸 루프 (while IFS= read -r line; do ...; done)로 작성한다 — 이미지마다 설치 여부가 다르다.
SLE 패키지명이 RHEL/Debian 과 다른 것들 (실측)
| 다른 배포판 | SLE_BCI 15.7 |
|---|---|
tzdata |
timezone |
tzdata-java |
없음 (JDK 내장 tzdb 사용) |
glibc-langpack-en |
glibc-locale-base |
coreutils-single |
coreutils |
업스트림 Dockerfile 의 패키지 목록을 그대로 옮기면 No provider of '...' found 로
빌드가 실패한다. zypper -n search -t package '<패턴>' 로 먼저 확인한다.
두 가지 유형 (둘 다 같은 스크립트를 쓴다)
| 유형 | Dockerfile 이 하는 일 | 셸 유무 |
|---|---|---|
| OS 패키지 재설치형 | 업스트림이 배포하는 산출물을 다른 배포판(zypper/apt 등)에 재설치 | 보통 있음 — 게스트 스크립트로 검증 |
| 소스 컴파일형 | 업스트림 pinned commit 을 go build 등으로 직접 컴파일 |
최종 베이스에 따라 다름 |
어느 유형이든 이 셋만 새로 쓰면 된다: <variant>.Dockerfile, <variant>.build.env,
verify.sh(+ README.md).
신규 이미지 추가 체크리스트
- 상위 태그 교체 → 베이스 OS 교체 순으로 먼저 검토했는가. 그것으로 해소되면
자체 빌드로 가지 않는다. 특히 CVE 가 OS 패키지가 아니라 애플리케이션/바이너리 자체에
정적으로 포함된 것이면(예: Go 모듈, 정적 링크된 라이브러리) 베이스 OS 교체는
원천적으로 통하지 않는다 — 이 판단 근거를 남긴다(PR 설명 또는
MEMORY.md) - 어느 유형인지 판단한다 ("업스트림 산출물을 다른 배포판에 재설치" vs "소스를 직접 컴파일"). 최종 베이스 OS 를 이때 정한다(원칙 2)
images/<image>/<variant>.Dockerfile·<variant>.build.env·verify.sh·README.md작성. 업스트림 Dockerfile 과의 대응 관계·차이를 파일 상단 주석으로 남긴다.FROM에 쓰는ARG는 반드시 파일의 첫FROM이전(전역 스코프)에 선언한다 — 스테이지 내부(어떤FROM뒤)에 선언하면 그 스테이지 지역 변수가 되어 이후FROM의 이미지명 해석에 쓰이지 않고 빈 이미지명 에러가 난다- 로컬 빌드:
IMAGE=<image> BASE_OS=<variant> bash scripts/build/build-hardened-image.sh /tmp/outcve-gate.md로 실효 C/H 0 확인. 커버리지 자가진단(CoverageProbe)이ok인지도 확인 —none이면 findings 0건이 진짜 0건이 아니라 스캐너에 그 배포판 데이터가 없다는 뜻이므로 게이트가 차단한다(doc/sbom-pipeline.md참고) - 게이트 PASS 는 "동작한다" 를 증명하지 않는다. CVE 스캐너는 CVE 와 무관한 런타임 요구사항(예: 오퍼레이터가 자신의 파일 레이아웃에 의존하는 것)을 전혀 보지 못한다. 실제 배포 검증을 반드시 한다 — 절차와 스크립트는 deploy-test-procedure.md 에 있다(cnpg·etcd 는 전용 스크립트, 그 외는 수동 절차). 업스트림과 다르게 만든 부분은 전부 이유를 확인하고 남긴다.
- 카탈로그 values(
custom-values.yaml/dip-values.yaml등) 갱신, 조사·결정 근거를 PR 설명과MEMORY.md에 기록.images/**+manifests/helm/**는 PR 로. - CI 자동화:
build-image.yml은 이미image입력으로 파라미터화돼 있다 —images/<image>/catalog.env만 추가하면 별도 워크플로 수정 없이 태울 수 있다.
SBOM·스캔·게이트는 절대 다시 만들지 않는다
scripts/pipeline/scan-sbom.sh · scripts/pipeline/cve-gate.py 는 이미지 종류와 무관하게
동작하며 커버리지 자가진단(CoverageProbe)도 포함한다(doc/sbom-pipeline.md 참고).
build-hardened-image.sh 가 이미 이 둘을 호출한다 — 이미지별로 다시 구현하지 않는다.